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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말 그대로 정신(인격)이 붕괴할 때다.
일반적으로 순간적 상황판단이 안되는 혼란이나 정줄놓같은 상황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이쪽은 외부에서 직접 자극을 가해 피해자의 정신안정이 무너지는 상황에 가깝기 때문에 더 심각한 것. 정신이 엄청나게 망가지거나, 극심한 세뇌를 받거나, 아니면 이미 이전부터 있었던 정신질환이 심각하게 진행한 말기 상태 정도를 겪는 사람에게서 많이 나온다.
쉽게 말하자면 '정신줄 놓은 상태'이지만, 정신붕괴가 더더욱 무서운 소리다. 정신을 일단 사물이라고 놓고 비유하면 정줄놓, 멘붕은 일시적으로 정신의 통제권을 잃는거고, 정신붕괴는 아예 가지고 있는 정신 자체가 금이 가거나 부서지는 상황까지 가는 것. 때문에 이 전조가 보이면 정신이 무너질 만큼 당사자가 위험한 일을 겪었다는 뜻이다. 어쩔 때는 그날로 목숨을 버리는 사람도 있다. 너무나 심각한 사건사고도, 정신붕괴를 일으키는 요인이다. 성적 수위가 매우 높은 에로게, 에로 동인지, 상업지 등에서는, 심한 능욕 때문에 사람의 정신이 무너질 때가 많다. 일명 mind break라고 말하는 그거 맞다.
정신붕괴를 겪은 캐릭터는 얀데레 캐릭터 마냥 눈 초점이 어긋나며, 축 늘어질 때도 많다. 이게 바로 죽은 눈이나 죽은 생선 눈이며, 한국어 '동태눈'도 뜻이 매우 비슷하다. 그리고 동태눈은 한국어 사전에도 올라온 낱말이다.[1] 간혹 정신줄을 놓고 얀데레로 바뀔 수도 있다. 아니면 능욕으로 인해 죽은 눈이 되는 경우는 따로 레이프 눈이라 부르기도 한다.
2011년 말 경부터 인터넷상에서는 디시인사이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등지에서 생겨난 신조어로 멘탈붕괴(줄여서 멘붕)이 많이 돌아나닌다. 직역하면 '정신적 붕괴'니까 뜻은 비슷하지만, 멘탈붕괴는 좀 더 장난스러운 느낌이 세다. 멘탈붕괴 문서 참고.
그리고 사람이 진짜로 정신붕괴를 일으키면, 컴퓨터가 아예 부팅이 안 되는 수준으로, 속 빈 강정 마냥 멍해지거나 아예 미친다. 인터넷이나 세간에서 말하는 멘붕은 머리 끝까지 화났다는 소리다. 사람이 너무 화나면, 오히려 얼굴빛을 찡그릴 수가 없다. 실제로 정신이 무너진 사람에게도 멘탈붕괴라는 말을 들이댄다. 현실에서는 대부분 심각한 PTSD를 겪거나, 뇌가 고장나버린 바람에 도파민이 과다분비되어 항상 메스암페타민을 빨고 있는 상태에 놓인 조현병 환자들이 환청과 환시에 시달리고, 괴기스런 인지도식에 시달리다 끝내는 자신이 이상해졌다는 자각도 못한 채 세상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잔뜩 꼬여있는 사고에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며 여러가지 형태로 방어기제를 사용해보지만 결국엔 정신붕괴에 이른다.
결론적으로 잠깐 무너질 때가 멘붕, 아예 무너질 때는 정붕이다. 약을 지나치게 빨아도 정신붕괴가 온다. 그러니까 마약은 아예 생각해서도 안 된다. 술을 지나치게 자주 마셔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그러니 술은 가끔씩 적당히 마시도록 하자.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그로테스크도 정신붕괴와 관련이 있는데 이쪽은 다른 사람의 정신을 붕괴시키는 정신파괴다.
실성과도 어느 정도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순간적 상황판단이 안되는 혼란이나 정줄놓같은 상황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이쪽은 외부에서 직접 자극을 가해 피해자의 정신안정이 무너지는 상황에 가깝기 때문에 더 심각한 것. 정신이 엄청나게 망가지거나, 극심한 세뇌를 받거나, 아니면 이미 이전부터 있었던 정신질환이 심각하게 진행한 말기 상태 정도를 겪는 사람에게서 많이 나온다.
쉽게 말하자면 '정신줄 놓은 상태'이지만, 정신붕괴가 더더욱 무서운 소리다. 정신을 일단 사물이라고 놓고 비유하면 정줄놓, 멘붕은 일시적으로 정신의 통제권을 잃는거고, 정신붕괴는 아예 가지고 있는 정신 자체가 금이 가거나 부서지는 상황까지 가는 것. 때문에 이 전조가 보이면 정신이 무너질 만큼 당사자가 위험한 일을 겪었다는 뜻이다. 어쩔 때는 그날로 목숨을 버리는 사람도 있다. 너무나 심각한 사건사고도, 정신붕괴를 일으키는 요인이다. 성적 수위가 매우 높은 에로게, 에로 동인지, 상업지 등에서는, 심한 능욕 때문에 사람의 정신이 무너질 때가 많다. 일명 mind break라고 말하는 그거 맞다.
정신붕괴를 겪은 캐릭터는 얀데레 캐릭터 마냥 눈 초점이 어긋나며, 축 늘어질 때도 많다. 이게 바로 죽은 눈이나 죽은 생선 눈이며, 한국어 '동태눈'도 뜻이 매우 비슷하다. 그리고 동태눈은 한국어 사전에도 올라온 낱말이다.[1] 간혹 정신줄을 놓고 얀데레로 바뀔 수도 있다. 아니면 능욕으로 인해 죽은 눈이 되는 경우는 따로 레이프 눈이라 부르기도 한다.
2011년 말 경부터 인터넷상에서는 디시인사이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등지에서 생겨난 신조어로 멘탈붕괴(줄여서 멘붕)이 많이 돌아나닌다. 직역하면 '정신적 붕괴'니까 뜻은 비슷하지만, 멘탈붕괴는 좀 더 장난스러운 느낌이 세다. 멘탈붕괴 문서 참고.
그리고 사람이 진짜로 정신붕괴를 일으키면, 컴퓨터가 아예 부팅이 안 되는 수준으로, 속 빈 강정 마냥 멍해지거나 아예 미친다. 인터넷이나 세간에서 말하는 멘붕은 머리 끝까지 화났다는 소리다. 사람이 너무 화나면, 오히려 얼굴빛을 찡그릴 수가 없다. 실제로 정신이 무너진 사람에게도 멘탈붕괴라는 말을 들이댄다. 현실에서는 대부분 심각한 PTSD를 겪거나, 뇌가 고장나버린 바람에 도파민이 과다분비되어 항상 메스암페타민을 빨고 있는 상태에 놓인 조현병 환자들이 환청과 환시에 시달리고, 괴기스런 인지도식에 시달리다 끝내는 자신이 이상해졌다는 자각도 못한 채 세상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잔뜩 꼬여있는 사고에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며 여러가지 형태로 방어기제를 사용해보지만 결국엔 정신붕괴에 이른다.
결론적으로 잠깐 무너질 때가 멘붕, 아예 무너질 때는 정붕이다. 약을 지나치게 빨아도 정신붕괴가 온다. 그러니까 마약은 아예 생각해서도 안 된다. 술을 지나치게 자주 마셔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그러니 술은 가끔씩 적당히 마시도록 하자.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그로테스크도 정신붕괴와 관련이 있는데 이쪽은 다른 사람의 정신을 붕괴시키는 정신파괴다.
실성과도 어느 정도 비슷하다.
2. 정신붕괴를 일으킨 캐릭터들
진짜로 정신이 붕괴된 경우가 아니고 단순히 평상심을 잃은 경우는 멘탈붕괴 문서에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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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소설) - 윈스턴 스미스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레시마 미츠자네: 타카츠카사 마이를 구하기 위해 배신을 반복하면서, 마이의 심장과 융합한 금단의 과실을 적출해 주겠다는 센고쿠 료마의 제안에 자신의 생명력을 소모해가며 친한 동료이던 카즈라바 코우타까지 쓰러트리지만, 자신이 코우타를 먼저 배신했음에도 코우타가 여전히 자신을 구하려고 하고 있다는 걸 알고 멘붕하며, 의뢰대로 코우타를 쓰러트렸지만 료마가 약속을 어기고 금단의 과실과 융합한 심장을 통째로 적출해버려서 마이가 죽게 되자 멘붕한다. 이용하려고 하던 료마에게 되려 이용당하고 버려진 것. 이에 료마를 죽여버리고자 변신하려 하나, 료마가 킬 프로세스를 작동시켜 미츠자네의 벨트를 파괴해버려서 변신도 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얻어맞다가 정신이 나가버린다. 그나마 최종화에서 동료들의 도움으로 멘탈을 다시 회복하는데 성공한다.
- 귀축안경 - 미도 타카노리. 안경 카츠야 루트 No.3 엔딩 '기학의 끝' 한정. 감금 이후 적정선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심하게 능욕할 경우 발생하는 엔딩으로 어느 날 사에키 카츠야가 귀가하자 미도는 죽은 눈이 되어 쓰러져 있고 그 뒤로 그야말로 살아있기만 한 상태가 되고 만다. 본편에서 '바깥세상과 내면의 경계의 셔터를 내렸을 것이다', '미도는 나(사에키 카츠야)에게 굴복하는 것보다 자신의 정신을 죽이는 것을 선택한 것이다' 라고 서술. 하지만 해당 엔딩 자체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후 여전히 미도 곁에 남아 미도를 돌보는 카츠야에게 '계속 거기 있었어?' 라는 미도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끝이 나는 일종의 열린 결말이기에 아마 훗날 미도의 정신이 다시 돌아온 것이 아닌가 예측할 수도 있다.
- 단칸방의 침략자!? - 사토미 코타로: 작중에서는 그다지 드러나지 않지만 사람을 의지하지 않는 성향이 있는데 이게 과거 자기 어머니가 자신의 실수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즉사하는 걸 눈앞에서 봐버렸다. 이게 트라우마가 되어서 정신붕괴까지 간 적도 있는듯 하다.
- 드래그 온 드라군 3 - 투:원래는 가장 활기차고 분위기메이커 이기까지 한 캐릭터였으나 본편에서는 이유를 알수없이 정신붕괴가 된 모습으로만 등장하는데 DLC스토리에 따르면 사도 센트와 여행을 가려고 자신의 노래의 힘으로 돌보고있던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고 나라의 병사들을 강화시켰는데 이 노래의 힘이 잘못되어 병사들은 정신붕괴 아이들은 호문클루스 라는 정체불명의 괴물이 되어버렸고 결국 투는 오열하면서 센트와 함께 병사를 베며 호문클루스 까지 죽인다 그리고 끝내 정신붕괴......
- 러브크래프트의 작품 중 드림랜드 연대기 이외의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 대부분. 대부분 미치거나 죽거나 미치고 죽는다.
- 레이프레이 -(엔딩을 보지 않고 모든 조건을 충족시켰을 경우 한정.) 모든 여성 캐릭터들. 진심으로 처참히 붕괴된다. 붕괴 과정이나 이후에 대해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및 - 등장인물 중 대부분. 생전의 인물중에서 정신붕괴가 되지 않은 것은 A와 B가 유일하다. 코어억제도 공통적으로 정신에 충격이 올때 발생한다. 차례대로 엘리야는 도움이 되고 싶다는 과도한 의지로,가브리엘은 완벽을 추구하는 지나친 이성으로,미쉘은 일을 감당하지 못한 것에,지오반니는 코기토 실험을 받던 도중 부작용으로,리사는 에녹의 죽음으로 인해,칼리는 조율자와의 싸움 이후 아무도 지켜내지 못했다는 후회로,다니엘은 자신이 환상체 대거 탈출을 일으켰다는 죄책감에,가리온은 전부터 정신이 무너져 있어서 타인의 고통과 절망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고, C는 계속되는 실험의 부담감과 그 와중 발생한 에녹의 죽음, 그리고 그 죽음속으로 분노한 리사의 한마디로 인해 정신붕괴와 함께 자살했다. 그리고 어쩌면 A와 B도 C의 죽음 이후로 정신이 붕괴되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앤젤라는 만들어질 때부터 창조자인 A에게 쭉 외면을 받았고, 체감상 까마득히 기나긴 시간동안 수많은 참극과 모두의 절망을 봐야만 했으며 자신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데다가 마지막에는 자신을 위한 자리마저 없어서 결국 정신이 완전히 무너져 버렸다.
- 마법소녀 육성계획 restart - 아카네: 숲의 음악가 크람베리의 시험으로 가족들을 잃어버리고 병원에서 음악가를 베는 것을 꿈꾸면서 버텼고 restart 본편에서 제대로 정신이 붕괴된 모습을 보여주었다.[51]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 마브러브 언리미티드 더 데이 에프터 - 시로가네 타케루 : 위의 두 작품 모두에서 정신붕괴를 보여주었고 더 데이 에프터 02에서는 첫등장시 눈이 풀리고 퀭한 얼굴을 한 것으로 보아 크나큰 사건을 겪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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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카: 자기가 무시하고 구박한 부하에게 당연한 듯이 반역당하고 스우가 세뇌되고 그 이후로 정신 자체가 파괴돼서 레지스탕스 기지에서 그야말로 보호 대상이 됐다.
- 하딘, 아인, 라이언: 같이 루프를 하던 켈라드와 퀘이그는 명확한 목표가 있어서, 에드는 루프 중 죽어서 성격이라도 유지할 수 있었지만, 그런 강인한 정신력이 없었던 나머지 기사들은 인격조차 망가져서 미쳐버린 망령이 돼버렸다. 그 결과물이 엘리트 보스.
- 세븐나이츠 - 델론즈: 스카이트리아의 공주와 약혼까지 했으나 다른 가문에서 이를 탐탁지 않게 여겨서 공주를 죽여버리고 뒤이어 델론즈도 암살당한다. 다죽어가던 델론즈를 누군가 살려서 공주를 살리려 고군분투해왔으나 여기까진 제정신이었다. 그러나 1500년동안 반복된 시공간에 얽히고 섥혀서 그만 미쳐버렸다.
- 소울 엣지 - 지크프리트 슈타우펜: 본의 아니게 아버지를 살해하고 정신붕괴가 왔다. 이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아버지를 살해했을 것이라며 현실부정을 하며 소울 엣지를 찾아 나선다.
- 스위니 토드의 바커 부부: 원래는 평범하고 선량한 이발사 부부였으나 루시를 탐낸 터핀 판사의 음모로 인해 남편 벤자민은 귀양을 가고 루시는 판사에게 겁탈당한다. 그 뒤 10년만에 돌아온 벤자민은 흑화하여 사람들을 다 죽이고 인육으로 만든 파이를 팔며 루시는 맛이 간 상태로 이리저리 구걸하고 다닌다. 게다가 더 비극인 건 결국 최후에 벤자민은 루시를 알아보지 못하고 자기 손으로 사랑하던 아내를 죽여버리고 말았다는 것. 솔직히 이 작품에선 제정신인 사람이 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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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 포인트 - 장영수 병장. 유일한 생존자이지만 정신이 무너져 버렸다.
- 오발탄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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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맨 파이팅 에볼루션 리버스: 괴수들이 납치되어서 강제로 개조수술을 당하여 더 강력해진 대신, 이성이란것을 완벽히 잊어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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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타 카츠이에 : 애니메이션 루트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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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몬트 대공: 미쳤다는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특정 장면에서 울부짖는 목소리를 듣고 플레이어가 짐작할 수 있다. 창세기전3 파트2에서 주는 설정집을 보면 그 이후에 버몬트 대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설명 또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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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키 : 본인 루트 진엔딩(엔딩 1 한정). 자신이 뛰어넘기로 한 목표를 해결하자,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렸다는 허무감에 시달리더니 휠체어 신세를 질 정도로 폐인이 되어버렸다. 그나마 다행인건 돌아올 여지가 없는 엔딩 3 아키라와 다르게 시키는 드라마 CD에서 되돌아올 것이라는 암시가 있다.
- Trans ~나와 나의 경계선~: 주인공이 섹시 노선으로 가면 볼 수 있는 엔딩 중에 주인공이 야쿠자한테 끌려가서 여장 성노예가 되는 엔딩이 있는데 그 마지막 장면 주인공의 표정이 멘탈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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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 - 시트라
- 판도라 하츠 - 대부분의 주역들
- 플레이! 플레이! 플레이! 慘(참혹할 참) - 엔딩 거의 전부: 학급지배 엔딩의 경우 남학생이 여학생들을 강간하는 미쳐 돌아가는 상황으로 만들고 웃으며 권총자살. 히키코모리 엔딩의 경우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고 레이프만 즐기다가 어머니는 권총자살, 체포 엔딩에서는 왠 인남캐 형사한테 등짝을 보이면서 미트스핀 당한다거나 미쿠 감금엔딩에선 주인공이 의자에 강제로 묶이는 등의 갖은 굴욕을 당한다든가... 다크계가 그렇지만 멀쩡한 엔딩이 없다.
- 피에는 피 - 백강수
- 해피 슈가 라이프 -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
- 흡혈마법소녀 G쨩 - G쨩
- Lobotomy Corporation - 로보토미 사에서 일하는 거의 모든 직원들
- This War of Mine - 게임 내에서 사람을 죽이다 보면 캐릭터가 정신파괴 상태에 이르며, 이 때가 되면 조작도 불가능해지며 스스로 목숨을 끊거나 피난처를 이탈하는 경우가 생긴다.
- Who Am I: The Tale of Dorothy - 도로시 (앨리스, 그레텔, 신디): 게임 오버 엔딩을 보면 나오는 결말. 도로시가 스트레스를 받아 결국 정신이 붕괴된다.
[1] 에로게나 에로 동인계 일부는 이런 눈을 좋아한다.[스포일러1] 2.1 2.2 아버지처럼 믿고 따르던 사람이 죽자 실성해버려서 적 편에 붙었으나... 페이크였다.[3] 심지어 이 녀석은 유우를 지켜주기로 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았다.[4] 얘가 찍었다. 이건 집착수준인데?[5] 그래도 다행히 거둬진 후부터는 눈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그래도 이 영향 때문에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지를 않는다.[6] 여동생의 죽음 이후 한동안 폐인으로 살았다고 본인이 언급한다.[7] 애니화되면서 내용이 많이 잘라지는 바람에 애니로만 본 사람은 모를수도 있는데,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오직 공부에 집중할수밖에없었던 이시마루에게 있어서 오오와다는 처음으로 사귄 친구였다. 기껏 친구가 생겼더니 그 친구가 살인을 저질러버렸는 데다, 그 친구가 흑막의 룰에 따라 처형 당해버리고 형체조차 없게 돼 버렸으니...[8] 디오 본인은 싫다며 발버둥을 쳤다.[9] 작중에서는 거의 마지막 장면인데, 진지한 주인공들과 달리 디오 혼자만 신나하는 괴리감을 보였다. 이미 죽은 친구가 아직도 자신의 곁에 있는 줄 알고 신나게 경기라도 하듯이 제정신이 나간 모습을 보인다.[10] 디오의 원래 성격은 어린아이처럼 철이 덜 든 모습을 보였지만, 누나한테 인격이 파괴된 이후로는 본래 성격보다 더욱 유아퇴행된 모습을 보인다.[11] 마지막에 죽은 친구의 자리에 있어야 할 친구가 없는 걸 보고 절규하면서 추락한다. 이 순간 만큼은 제정신으로 돌아오려는 조짐이 보였다.[12] 면회 후 남규만이 생각하는 것 중에서 박동호의 충고도 있었다. 그 내용은, 남일호는 쓰임이 다 한 사람은 버린다는 것.[13] 그런데 남규만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남일호가 울기 시작한 것을 미루어 보아 정말 아들을 "버린" 것인지는 의문이다.[14] 자세한 건 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 문서 참조.[15] 그러나 restart 본편에서는 크람베리니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죽었고 자기 나름대로 소원을 이루었지만 목표가 없어지자 날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6] 게다가 이 사건 이후로 그가 저지른 행위들은 행위 자체만 보면 정당화 될 수 없는 일들이지만, 그 행위를 저지른건 진정한 본인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으며, 다른 인격이나 타의에 의해 꼭두각시처럼 조종 당하면서 벌어진 일들이다. 즉, 아이러니하게도 본의 아니게 가해자이면서 피해자라는 까다로운 상황.[17] 차라리 죽음보다 더하다는 생지옥이 차라리 더 나을 만큼 훨씬 처참한 정신붕괴를 겪는다.[18] 엔딩에서 자신이 죽인 늙은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임을 알고 절규하다가 이건 집착수준인데?[41] 그래도 다행히 거둬진 후부터는 눈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그래도 이 영향 때문에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지를 않는다.[42] 여동생의 죽음 이후 한동안 폐인으로 살았다고 본인이 언급한다.[43] 애니화되면서 내용이 많이 잘라지는 바람에 애니로만 본 사람은 모를수도 있는데, 집안 사정이 안좋아서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오직 공부에 집중할수밖에없었던 이시마루에게 있어서 오오와다는 처음으로 사귄 친구였다. 기껏 친구가 생겼더니 그 친구가 살인을 저질러버렸는 데다, 그 친구가 흑막의 룰에 따라 처형 당해버리고 형체조차 없게 돼 버렸으니...[44] 디오 본인은 싫다며 발버둥을 쳤다.[45] 작중에서는 거의 마지막 장면인데, 진지한 주인공들과 달리 디오 혼자만 신나하는 괴리감을 보였다. 이미 죽은 친구가 아직도 자신의 곁에 있는 줄 알고 신나게 경기라도 하듯이 제정신이 나간 모습을 보인다.[46] 디오의 원래 성격은 어린아이처럼 철이 덜 든 모습을 보였지만, 누나한테 인격이 파괴된 이후로는 본래 성격보다 더욱 유아퇴행된 모습을 보인다.[47] 마지막에 죽은 친구의 자리에 있어야 할 친구가 없는 걸 보고 절규하면서 추락한다. 이 순간 만큼은 제정신으로 돌아오려는 조짐이 보였다.[48] 면회 후 남규만이 생각하는 것 중에서 박동호의 충고도 있었다. 그 내용은, 남일호는 쓰임이 다 한 사람은 버린다는 것.[49] 그런데 남규만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남일호가 울기 시작한 것을 미루어 보아 정말 아들을 "버린" 것인지는 의문이다.[50] 자세한 건 옥타비아 폰 제켄도르프 문서 참조.[51] 그러나 restart 본편에서는 크람베리니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죽었고 자기 나름대로 소원을 이루었지만 목표가 없어지자 날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52] 게다가 이 사건 이후로 그가 저지른 행위들은 행위 자체만 보면 정당화 될 수 없는 일들이지만, 그 행위를 저지른건 진정한 본인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으며, 다른 인격이나 타의에 의해 꼭두각시처럼 조종 당하면서 벌어진 일들이다. 즉, 아이러니하게도 본의 아니게 가해자이면서 피해자라는 까다로운 상황.[53] 게다가 이 사건 이후로 그가 저지른 행위들은 행위 자체만 보면 정당화 될 수 없는 일들이지만, 그 행위를 저지른건 진정한 본인 의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으며, 다른 인격이나 타의에 의해 꼭두각시처럼 조종 당하면서 벌어진 일들이다. 즉, 아이러니하게도 본의 아니게 가해자이면서 피해자라는 까다로운 상황.[54] 차라리 죽음보다 더하다는 생지옥이 차라리 더 나을 만큼 훨씬 처참한 정신붕괴를 겪는다.[55] 엔딩에서 자신이 죽인 늙은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임을 알고 절규하다가 단말마를 외치는 악마처럼 웃어댄다.[56] 자신이 부스지마의 장기말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고 롱에 대한 집착이 극대화 되면서 그를 죽음으로 내몰지만 정신이 무너질대로 무너져서 결국 자해를 한다.[57] 그 광경을 보는 롱의 표정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58] 그래도 이놈은 한스 터브만과는 달리 나중에 갱생한다![59] 폐인이 되어서 자살을 시도한다.[60] 심지어 정신이 붕괴되는 과정을 하나하나 묘사해놓았고, 작중 시점에서 가장 상태가 심각한 인물이다.[61] 작중 시점은 아니지만, 이카리 유이가 사라진 이후 제대로 정신붕괴해서 지금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62]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했다.[63] 얘와 아오바 시게루는 위의 캐릭터들과는 달리 코즈믹 호러로 인한 정신붕괴라고 보는 것이 맞다.[64] 과거 어떤 일로 반 폐인이 되어 겐도에게 구조된다. 작중 시점에선 제법 멀쩡하다.[65] 자신이 여자라고 여기게 되고 말투에 륭륭♪이 들어간다든지 학교마저 여자 교복을 입고 다니는 수준에 이른다.[66] 예 곽영주, 유지광, 신정식.[67] 26화에서.[69] 애초에 제정신이 아니고, 성품 자체에도 문제가 있는 애였다. 정신붕괴라기 보다는 스스로가 '실연'을 핑계삼아서 억눌려 있던 사이코 기질을 표출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으므로 정신붕괴라기에는 애매한 케이스.[70] 애초에 제정신이 아니고, 성품 자체에도 문제가 있는 애였다. 정신붕괴라기 보다는 스스로가 '실연'을 핑계삼아서 억눌려 있던 사이코 기질을 표출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으므로 정신붕괴라기에는 애매한 케이스.[71] 5권 때 카에데(かえで)가 없어진걸로 멘탈이 붕괴되기 시작하는데 6~7권에서 사쿠라지마 마이가 죽는 걸 보고 완전히 붕괴 되었다.[72] 카마치에 의해 심한 능욕과 강간,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자신의 자궁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자 심하게 정신이 붕괴된다.[73] 물론 나중에는 아리사를 낳고 뇌력을 키워 카마치에게 엿을 제대로 멕이는데 성공하나... 아리사가 문제다.[74] 사람에 따라서 진짜 정신붕괴 당할 수도 있다.[75] 이전의 셀렉터 배틀의 패배가 간접적인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단말마를 외치는 악마처럼 웃어댄다.
[19] 자신이 부스지마의 장기말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알고 롱에 대한 집착이 극대화 되면서 그를 죽음으로 내몰지만 정신이 무너질대로 무너져서 결국 자해를 한다.
[20] 그 광경을 보는 롱의 표정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1] 그래도 이놈은 한스 터브만과는 달리 나중에 갱생한다![22] 폐인이 되어서 자살을 시도한다.[23] 심지어 정신이 붕괴되는 과정을 하나하나 묘사해놓았고, 작중 시점에서 가장 상태가 심각한 인물이다.[24] 작중 시점은 아니지만, 이카리 유이가 사라진 이후 제대로 정신붕괴해서 지금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25]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당했다.[26] 얘와 아오바 시게루는 위의 캐릭터들과는 달리 코즈믹 호러로 인한 정신붕괴라고 보는 것이 맞다.[27] 과거 어떤 일로 반 폐인이 되어 겐도에게 구조된다. 작중 시점에선 제법 멀쩡하다.[28] 자신이 여자라고 여기게 되고 말투에 륭륭♪이 들어간다든지 학교마저 여자 교복을 입고 다니는 수준에 이른다.[29] 예 곽영주, 유지광, 신정식.[30] 26화에서.[스포일러2] 31.1 31.2 가르카사는 블레이즈 유니온에서 아버지에게 학대당하다가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히로인 시스키아의 죽음으로 타락하였으며, 에밀리오는 블레이즈 유니온의 특정 엔딩 한정으로 전쟁이 끝나면 오빠 가르카사에게 쓸모가 없어질 거라는 두려움에 의해 마룡의 피가 각성하여 두 번 다시 살육광이 되기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결국 이를 죽음으로 저지할 수밖에 없는 오빠의 창에 최후를 맞이한다.[32] 애초에 제정신이 아니고, 성품 자체에도 문제가 있는 애였다. 정신붕괴라기 보다는 스스로가 '실연'을 핑계삼아서 억눌려 있던 사이코 기질을 표출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으므로 정신붕괴라기에는 애매한 케이스.[33] 5권 때 카에데(かえで)가 없어진걸로 멘탈이 붕괴되기 시작하는데 6~7권에서 사쿠라지마 마이가 죽는 걸 보고 완전히 붕괴 되었다.[34] 카마치에 의해 심한 능욕과 강간, 집단 성폭행을 당하고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자신의 자궁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자 심하게 정신이 붕괴된다.[35] 물론 나중에는 아리사를 낳고 뇌력을 키워 카마치에게 엿을 제대로 멕이는데 성공하나... 아리사가 문제다.[36] 사람에 따라서 진짜 정신붕괴 당할 수도 있다.[37] 이전의 셀렉터 배틀의 패배가 간접적인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39] 심지어 이 녀석은 유우를 지켜주기로 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았다.[40] 얘가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