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쥬스
JUNGLE JUICE | |
장르
| |
작가
| 스토리: 형은
작화: 쥬더 |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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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 |
연재 기간
| 2020. 12. 31. ~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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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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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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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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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줄거리
의문의 벌레약 '정글쥬스'로 인해 곤충인간이 되었다.
이를 숨기며 살던 대학생 장수찬은 어느 날
그 모습을 모두에게 보이게 되고,
곤충인간들의 사회로 들어가 약육강식의
논리와 맞서 싸우게 되는데...
각양각색 곤충 능력자들의 판타지 액션 슈퍼스트링 유니버스의 새로운 히어로 등장!
3. 연재 현황
3.1. 해외 연재
4. 등장인물
5. 설정
6. 평가
전체적인 분위기가 초창기 가면라이더 시리즈와 유사하다. 특별한 계기를 통해 곤충[6]의 힘을 얻는 점, 그 능력 때문에 인간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하고 외면받는 점, 해당 곤충의 특징을 그대로 얻게 되는 점 등이 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그 능력으로 인해 혐오를 받고. 그 능력자들만이 다니는 대학이 주 배경이 된다는 점에서 엑스맨 시리즈와도 상당히 닮았다. 그리고 능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테라포마스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은 느낌이 있다.다만 원안의 경우는 테라포마스보다 일찍 나온 작품이다.
수려하고 퀄리티 높은 작화면에서 평가가 좋으며. 초반 분량 또한 200컷을 넘어가는 엄청난 분량을 자랑한다. 자칫하면 징그럽게 그려질 수 있는 곤충인간 캐릭터들을 오히려 개성있거나 아름답게, 혹은 멋있게 디자인 해 호평을 받고있다. 여성캐릭터들의 몸매가 매우 글래머러스한데 쥬더 작가의 전작이 성인웹툰이라 그런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면에서도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으나 혐오의 대상인 곤충인간들이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고. 그 사회를 현실의 대학교 캠퍼스 라이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설정을 부여함으로서 참신하단 호평을 받는 중이다.
다만 아무리 초능력이나 괴이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슈퍼스트링 세계관의 작품임을 감안하더라도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비판받는 여론도 없지 않아 존재한다. 정글쥬스로 변모한 사람이 네스트를 꽉 채울 정도로 많고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집단이니 사실상 이들은 실종자로 등록되었을 텐데 이 흔적을 단순히 지웠다는 언급으로만 묘사된다는 점도 현실성이 떨어진다 비판받았고, 극초반부의 영화관에서 사마귀 괴인이 나타나 경찰, 구급대원들, 수많은 인파가 몰린 도심가에서 벌어진 일을 대충 홍보 이벤트라고 조작했다는 점이 특히 비슷한 시기에 연재된 테러대부활에서 민정우와 백백교 주교가 대치한 상황이 생중계로 전국에 보도되는 장면과 비교되기도 하였다. 물론 아직 연재 초반이라 앞서말한 비판의 원흉이 되는 정글쥬스와 관련된 네스트의 세력이 규모나 능력 등이 자세하게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집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은 지켜볼 부분.사실 슈퍼스트링 세계관이 이런 것들을 신경쓸만큼 탄탄하지 못하다.
수려하고 퀄리티 높은 작화면에서 평가가 좋으며. 초반 분량 또한 200컷을 넘어가는 엄청난 분량을 자랑한다. 자칫하면 징그럽게 그려질 수 있는 곤충인간 캐릭터들을 오히려 개성있거나 아름답게, 혹은 멋있게 디자인 해 호평을 받고있다. 여성캐릭터들의 몸매가 매우 글래머러스한데 쥬더 작가의 전작이 성인웹툰이라 그런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면에서도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으나 혐오의 대상인 곤충인간들이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고. 그 사회를 현실의 대학교 캠퍼스 라이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설정을 부여함으로서 참신하단 호평을 받는 중이다.
다만 아무리 초능력이나 괴이한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슈퍼스트링 세계관의 작품임을 감안하더라도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비판받는 여론도 없지 않아 존재한다. 정글쥬스로 변모한 사람이 네스트를 꽉 채울 정도로 많고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집단이니 사실상 이들은 실종자로 등록되었을 텐데 이 흔적을 단순히 지웠다는 언급으로만 묘사된다는 점도 현실성이 떨어진다 비판받았고, 극초반부의 영화관에서 사마귀 괴인이 나타나 경찰, 구급대원들, 수많은 인파가 몰린 도심가에서 벌어진 일을 대충 홍보 이벤트라고 조작했다는 점이 특히 비슷한 시기에 연재된 테러대부활에서 민정우와 백백교 주교가 대치한 상황이 생중계로 전국에 보도되는 장면과 비교되기도 하였다. 물론 아직 연재 초반이라 앞서말한 비판의 원흉이 되는 정글쥬스와 관련된 네스트의 세력이 규모나 능력 등이 자세하게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집단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직은 지켜볼 부분.
7. 슈퍼스트링 세계관
8. 원안
주간 소년 선데이의 2007년 14호 단편으로 연재된 윤인완, 양경일의 'JUNGLE JUICE!' 이다. # 접근만으로 어떤 곤충도 즉사시켜 버리는 모기향이 발매된 먼 미래. 인체에는 무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부작용에 의해 곤충의 DNA와 융합한 사람들과의 배틀 만화라고 하며. 원작 분량이 버닝헬처럼 매우 짧은 단편[8]이라 캉타우처럼 새로운 작품으로 리메이크 되었다.
주인공의 경우는 아예 바뀌어 개미의 능력을 지닌 소년이었던 원작과는 달리 잠자리의 능력을 가진 대학생으로 변경되었다. 사실상 소재와 제목만 가져온 별개의 작품이라고 봐도 좋을 듯.
9. 기타
[1] 호러전파상의 봄소희 작가와 함께 신암행어사의 편집을 맡았다.[2] 성인 웹툰 릴리스 코드를 연재하던 만화가 쥬더의 첫 네이버 웹툰 작품이다.[3] 캉타우, 스터디그룹의 작가, 그리고 매형인 크리에이터 TV생물도감이 자문을 맡았다 이라고 한다.[4] 웨스트우드 비브라토, 심연의 하늘 이후로 세 번째 슈퍼스트링 영어 번역 작품이다.[5] 웨스트우드 비브라토, 심연의 하늘 이후로 세 번째 슈퍼스트링 영어 번역 작품이다.[6] 메뚜기, 잠자리[7] 그러나 연도를 가지고는 정확히 유추할 수 없다. 슈퍼스트링에서 연도 표시는 대다수가 결국 오류이고 부정확하며 두루뭉실하게 나오기 때문에 와이랩측에서 발표하는 오피셜 연표가 나오기 전까진 맹신할 수 없는게 현실이다.[8] 46페이지라고 한다.[9] 민정우, 강숙희, 강현, 석환, 전영하 등.[10] 주인공인 장수찬도 조별 과제가 없는 교수의 수업을 들을려고 한다.[11] 민정우, 강숙희, 강현, 석환, 전영하 등.[12] 주인공인 장수찬도 조별 과제가 없는 교수의 수업을 들을려고 한다.[13] 재난 상황이라 까마귀, 두꺼비가 거대화되는 등 생태계가 완전히 막장이다.[14] 재난 상황이라 까마귀, 두꺼비가 거대화되는 등 생태계가 완전히 막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