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능력치
유닛 종류 화염방사병
생명력
| 50
| 방어력
| 0
|
사거리
| 9[3]
| 이동속도
| 3.75 → 5.625[4]
|
공격주기
| 0.86 → 0.57[7]
| 공격력
| 5(생체 +3)[8]
|
조합법
| 석유, 불, 장난감
| 유형
| 중장갑, 생체
|
능력
|
1.1. 성능
긴 방사피해를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적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1.2. 상성
- 점화기>>하급경비원
긴 방사피해를 가지고 있고, 사거리가 길어 가까이 오기전에 녹거나 무빙샷에 농락당한다. 또한 점화기는 중장갑이라 사격경비원의 추가피해를 받지 않는다.
- 점화기≥무장경비원, 경비견
생체 속성이라 추가 피해가 아프게 들어오지만 사거리와 이동속도 모두 점화기가 우위를 점하고 있어 컨트롤로 잡을 수 있다. 경비견도 예외는 없지만 이동속도와 생산력 때문에 2명이상은 필수다.
- 점화기<특수경비원
점화기는 중장갑이라 추가 피해를 받지 않아 달궈진 망치 뺨 치는 맷집을 자랑하고 사거리와 방사 피해가 더 길다. 다만 특수경비원 역시 맷집이 좋은데다, 많이 나오는 적들이라 여럿이 아닌 이상 싸움용으로 쓰기 애매하다.
- 점화기<<경비차
답이 없다. 서로 추가 피해가 들어가지만 질과 양을 따져봤을 땐 점화기가 손해보는 싸움이다.
1.3. 마트 내부
경비원 잡는 용으로 쓰인다. 다만 사거리와 이동속도만 좋지 전체적인 스펙은 좋지 않으므로 무빙은 필수로 해주거나 벽너머 지형을 잘 활용해야한다.
1.4. 앞문 창고
1.5. 뒷문 창고
점화기는 순간화력이 낮아 쓰기가 어렵다. 사거리로 승부를 본다 할지라도 특수경비원은 기동성이 좋아서 무빙하다가 맞을 수 있다. 중장갑이라는 점에서 추가 피해를 받지 않지만, 기본 적들 중에서 맷집이 가장 좋은 경비원이라 싸움으로 쓰기에는 애매한 면이 있다. 물건 부수는 용으로 사용할 경우 긴 방사피해 덕분에 방어력이 낮은 물건들을 기준으로 상당한 피해를 입힌다.
1.6. 활용성
주 목표 이전에는 주목 받지 못했으나, 주 목표 추가이후 점화기도 자주 사용하는 유저가 늘고 있다. 심지어 학살 무기 주제에 물건도 꽤 부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