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수상작
- 2013년 제4회
대상 : 김종옥 거리의 마술사
이장욱 절반 이상의 하루오 ⁝ 김미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 ⁝ 황정은 上行 ⁝ 손보미 과학자의 사랑 ⁝ 정용준 당신의 피 ⁝ 박솔뫼 우리는 매일 오후에
- 2017년 제8회
대상 : 임현 고두(叩頭)
최은미 눈으로 만든 사람 ⁝ 김금희 문상 ⁝ 백수린 고요한 사건 ⁝ 강화길 호수-다른 사람 ⁝ 최은영 그 여름 ⁝ 천희란 다섯 개의 프렐류드, 그리고 푸가
- 2019년 제10회
대상 : 박상영 우럭 한 점 우주의 맛
김봉곤 데이 포 나이트 ⁝ 김희선 공의 기원 ⁝ 백수린 시간의 궤적 ⁝ 이미상 하긴 ⁝ 이주란 넌 쉽게 말했지만 ⁝ 정영수 우리들
4. 논란
4.1. 김봉곤 소설가 무단 인용 사건
- 김봉곤 소설가가 2020년 창비에서 출간한 <시절과 기분> 수록작 '그런 생활'에서 지인과의 실제 사적 대화를 무단 인용하여 논란이 된 사건이다. 2020년 7월 10일, 트위터에는 '그런 생활' 내에 등장하는 'C누나'라는 인물이라고 주장한 한 트위터리안이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김봉곤 작가가 자신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해당 작품에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이다. 'C누나'는 이 사실을 알고 내용 수정과 젊은작가상 수상 취소 요청을 문학동네 출판사에 요청했다. 수정 내용은 반영이 되었으나 수정 사실에 대한 공지와 수상 취소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김봉곤 작가는 수정본에서 새로 창작한 대화 내용을 썼고, 7월 11일 트위터를 통해 "작품에 싣기 전 사용 동의를 얻었고, 게재 전 원고를 보여줬을 때의 반응이 수정 요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항변했다.[5] 뒤이어 문학동네는 두 차례에 걸친 사과문을 올렸으나, 수상 취소에 관한 입장은 없고 수정본 교환이라는 대책으로만 밀고 있어 논란은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