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절름발이

문서의 이전 버전(r65)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1. 개요2. 절름발이였던 실존인물3. 절름발이였거나 절름발이인 가상인물

1. 개요

선천적으로 다리에 문제가 있거나, 후천적 질병 혹은 부상 등의 이유로 다리를 절게 된 지체 장애인을 홀하게 이르는 말.

걸음걸이 보조를 위해 지팡이를 사용하거나 휠체어를 타고다니는 경우가 많으며, 다리를 아예 절단당하거나 한 경우 의족을 달기도 한다. 이쪽은 보통 외다리라고 부른다.

한자로는 跛(절름발이 파)라고 쓴다.

2. 절름발이였던 실존인물

  • 가린샤 - 절름발이 축구선수로 유명한 인물.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그것을 장점으로 승화시킨 위대한 인물이다.
  • 김대중 - 1971년 총선에 지원유세를 가기위해 이동하던중 자신이 탄 차량이 14톤 트럭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이 사건 이후로 평생 다리를 절게되었다.[2]
  • 티무르 - 소련에서 시체를 조사한 부검 결과 확인되었다고 한다. 애당초 별칭인 Tamerlane이 Temur the Lame, 즉 절름발이 티무르라는 뜻이다.
  • 센고쿠 시대 - 의외로 절름발이가 많다.
  • 손빈 - 방연이라는 그의 동문이 손빈을 질투하여 간첩죄를 뒤집어 씌웠고, 이 때문에 손빈은 골빈형(다리의 골을 자르는 형벌)을 받아 다리 양쪽을 잃어버렸다. 그 뒤로 손빈의 이름이 그냥 빈이 아니라 원래 이름에 육달월을 붙인 '앉은뱅이 빈'을 사용하게 되었다.
  • 아게실라오스 2세 - 스파르타의 왕(BC 400~360 재위).

3. 절름발이였거나 절름발이인 가상인물


[1] 사실 이 사건은 박정희에 의해 움직인 공작원이 벌인 살인미수 사건인데, 정작 이 사건에서 김대중은 살아남았지만 반대로 공작원은 현장에서 즉사했다고한다.[2] 사실 이 사건은 박정희에 의해 움직인 공작원이 벌인 살인미수 사건인데, 정작 이 사건에서 김대중은 살아남았지만 반대로 공작원은 현장에서 즉사했다고한다.[3] 판본에 따라 낙마했는데 가까스로 살아남아 절름발이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다.[4] 레진코믹스 연재작으로 장르는 성인 BL.[5] 전직 복싱선수. 경기 중 사고로 다리 부상을 입어 은퇴하고 늘 목발을 짚고 다닌다.[6] 판본에 따라 낙마했는데 가까스로 살아남아 절름발이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다.[7] 레진코믹스 연재작으로 장르는 성인 BL.[8] 전직 복싱선수. 경기 중 사고로 다리 부상을 입어 은퇴하고 늘 목발을 짚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