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절름발이였던 실존인물
- 가린샤 - 절름발이 축구선수로 유명한 인물.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그것을 장점으로 승화시킨 위대한 인물이다.
- 센고쿠 시대 - 의외로 절름발이가 많다.
- 아게실라오스 2세 - 스파르타의 왕(BC 400~360 재위).
3. 절름발이였거나 절름발이인 가상인물
- 메이즈 러너 - 뉴트
- 몽실 언니 - 정몽실
- 비질란테 - 김삼두
- 유주얼 서스펙트 - 버벌
- 소림축구 - 명봉
- 하나의 하루 - 초코
-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 그르누이
- 외발로 살다 - 길도
[1] 사실 이 사건은 박정희에 의해 움직인 공작원이 벌인 살인미수 사건인데, 정작 이 사건에서 김대중은 살아남았지만 반대로 공작원은 현장에서 즉사했다고한다.[2] 사실 이 사건은 박정희에 의해 움직인 공작원이 벌인 살인미수 사건인데, 정작 이 사건에서 김대중은 살아남았지만 반대로 공작원은 현장에서 즉사했다고한다.[3] 판본에 따라 낙마했는데 가까스로 살아남아 절름발이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다.[4] 레진코믹스 연재작으로 장르는 성인 BL.[5] 전직 복싱선수. 경기 중 사고로 다리 부상을 입어 은퇴하고 늘 목발을 짚고 다닌다.[6] 판본에 따라 낙마했는데 가까스로 살아남아 절름발이가 되었다는 내용이 있다.[7] 레진코믹스 연재작으로 장르는 성인 BL.[8] 전직 복싱선수. 경기 중 사고로 다리 부상을 입어 은퇴하고 늘 목발을 짚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