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絶対隷奴(ぜったいれいど)[1]
1. 소개
2. 출판물 목록
2.1. 절대례노
2.2. 영겁쾌희
2.3. 백화요란
2.4. 박란교기
博乱交記
세번째 서플리먼트. 주요 추가 룰로는 마족계급 확장, 노예성장 룰, 마도 테이블이 있다. 서플리먼트로서 추가된 룰이 저 두개 뿐... 나머진 전부 도감으로, 지난 룰북에 언급된 룰이나 몬스터, 아이템 등의 데이터가 어디에 몇 페이지에 있다는 내용이 빼곡하게 나열되어 있다.
세번째 서플리먼트. 주요 추가 룰로는 마족계급 확장, 노예성장 룰, 마도 테이블이 있다. 서플리먼트로서 추가된 룰이 저 두개 뿐... 나머진 전부 도감으로, 지난 룰북에 언급된 룰이나 몬스터, 아이템 등의 데이터가 어디에 몇 페이지에 있다는 내용이 빼곡하게 나열되어 있다.
2.5. 흑산양의 음회
黒山羊の淫宴
첫번째 공식 리플레이 북. 발락과 하르디아의 모험을 담고있다. 부록으로 수욕계(수인) 마족 특성표가 있다. 딱 한페이지짜리 데이터 테이블인데, 이 마족 특성표 때문에 산 사람이 있다(...)
리플레이 자체도 꽤 재밌다는 평이지만, 이 리플레이에 사용된 다수의 하우스 룰이 정식 룰처럼 취급받게 되었다.
첫번째 공식 리플레이 북. 발락과 하르디아의 모험을 담고있다. 부록으로 수욕계(수인) 마족 특성표가 있다. 딱 한페이지짜리 데이터 테이블인데, 이 마족 특성표 때문에 산 사람이 있다(...)
리플레이 자체도 꽤 재밌다는 평이지만, 이 리플레이에 사용된 다수의 하우스 룰이 정식 룰처럼 취급받게 되었다.
2.6. 성(性)스러운 몬스터 북
性なる怪物の書
몬스터 데이터를 담아놓은 데이터 소스 집. 부록으로 촉수계(...) 마족 특성표를 준다. 역시 이거 때문에 산 사람이 있다(...)
몬스터 데이터를 담아놓은 데이터 소스 집. 부록으로 촉수계(...) 마족 특성표를 준다. 역시 이거 때문에 산 사람이 있다(...)
2.7. 관련작
3. 세계관
모래시계의 모양을 닮은 세계관을 하고 있다고 해서 모래시계 세계라고도 불린다.
모래시계의 가장 밑면에 해당하는 세계가 마계. 가장 윗면에 해당하는 세계가 천계다. 당연하게도 마계는 마족들의 세계이며, 천계는 천사들의 세계이다.
그 가운데 모래 알갱이처럼 흩어져 있는 수 많은 세계가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인간과 같은 지성체들이 거주하는 세계라고 한다. 엘프와 같은 인간과 구분되는 종족이 사는 경우도 있는데, 마족이나 천사 입장에서는 죄다 "인간"으로 통한다후새드
이 때문에 중간의 세계들은 구성 종족이 누구가 되었든 무조건 "인간계"로 통한다.
이 수 많은 인간계에서 발생하는 지성체의 '감정'이 곧 마계와 천계라는 세계를 유지하고 확장시키는 에너지원인 것으로 나온다. 부정적인 감정은 마계의 에너지로. 긍정적인 감정은 천계의 에너지가 된다.
또, 인간계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은 사망을 할 경우, 그 성향에 따라 마계와 천계로 추락이나 승천을 하게된다. 이때 영혼만이 각각의 세계로 가게 되는데, '소울'이라는 작은 보석으로 조각조각 흩어져 버린다(...)
그리고 이 소울은 마족과 천사들이 각각 화폐(...)로 사용하거나, 각각 세계의 기술로 만들어진 특수한 장치의 연료로 사용된다.어느 쪽이나 별로 좋지 않은데...
인간계에서 마계의 마족이나 천계의 천사는 신으로 추앙받기도 한다. 천계와 마계는 서로 적대적이며 서로를 전멸시키지 못해 안달나있는 상황인데, 인간계에서는 마족과 천사가 공존하는 광경도 심심치 않게 발견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연애를 하고 아이를 낳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대지모신과 같은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신으로 숭배받는 마족이나 천사의 경우 상대가 마족이든 인간이든 몬스터든 천사든 가리지 않고 애를 낳곤 하는데, 인간계가 터무니없이 많은 만큼, 평화롭게 공존하며 지내는 천사와 마족의 집단도 있다고 한다.그리고 PC가 나타나는데...
기본적으로 천사와 마족은 대립. 그 사이에 인간들이 껴서 새우등 터지는 경우가 많은 세계지만, 세션에서 비율로 따진다면 마족과 마족, 마족과 몬스터의 이야기가 훨씬 많다(...) 공식 리플레이에서조차 대놓고 몬스터들이 점거한 왕국을 뒤엎으로 가는 두 명의 마족 모험기였다.인간과 천사는 공기입니다.
모래시계의 가장 밑면에 해당하는 세계가 마계. 가장 윗면에 해당하는 세계가 천계다. 당연하게도 마계는 마족들의 세계이며, 천계는 천사들의 세계이다.
그 가운데 모래 알갱이처럼 흩어져 있는 수 많은 세계가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인간과 같은 지성체들이 거주하는 세계라고 한다. 엘프와 같은 인간과 구분되는 종족이 사는 경우도 있는데, 마족이나 천사 입장에서는 죄다 "인간"으로 통한다
이 때문에 중간의 세계들은 구성 종족이 누구가 되었든 무조건 "인간계"로 통한다.
이 수 많은 인간계에서 발생하는 지성체의 '감정'이 곧 마계와 천계라는 세계를 유지하고 확장시키는 에너지원인 것으로 나온다. 부정적인 감정은 마계의 에너지로. 긍정적인 감정은 천계의 에너지가 된다.
또, 인간계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은 사망을 할 경우, 그 성향에 따라 마계와 천계로 추락이나 승천을 하게된다. 이때 영혼만이 각각의 세계로 가게 되는데, '소울'이라는 작은 보석으로 조각조각 흩어져 버린다(...)
그리고 이 소울은 마족과 천사들이 각각 화폐(...)로 사용하거나, 각각 세계의 기술로 만들어진 특수한 장치의 연료로 사용된다.
인간계에서 마계의 마족이나 천계의 천사는 신으로 추앙받기도 한다. 천계와 마계는 서로 적대적이며 서로를 전멸시키지 못해 안달나있는 상황인데, 인간계에서는 마족과 천사가 공존하는 광경도 심심치 않게 발견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연애를 하고 아이를 낳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대지모신과 같은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신으로 숭배받는 마족이나 천사의 경우 상대가 마족이든 인간이든 몬스터든 천사든 가리지 않고 애를 낳곤 하는데, 인간계가 터무니없이 많은 만큼, 평화롭게 공존하며 지내는 천사와 마족의 집단도 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천사와 마족은 대립. 그 사이에 인간들이 껴서 새우등 터지는 경우가 많은 세계지만, 세션에서 비율로 따진다면 마족과 마족, 마족과 몬스터의 이야기가 훨씬 많다(...) 공식 리플레이에서조차 대놓고 몬스터들이 점거한 왕국을 뒤엎으로 가는 두 명의 마족 모험기였다.
3.1. 관련 항목
4. 시스템
4.1. 판정방식
4.2. 인스턴트 시나리오
절대례노는 특이하게도 시나리오 제작 룰을 제공한다. 그렇다고 뭔가 대단한 시스템인건 아니고, 이벤트 테이블을 제공해서 마스터가 이야기 거리를 생각해야하는 부담을 줄여주었다.
pvp로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규칙에 익숙해지고, 그러면서 다양한 부분을 빠른 시간에 습득할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호응이 상당히 좋았던 편이다. 실제로 3번만 세션 해보면 누구라도 GM을 할수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단편의 경우이고 장편으로 넘어가면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간다(...). GM은 데이터 테이블을 이용해서 시나리오를 작성하는데 익숙해진 상태인데, 중급 이상의 이벤트나 함정 관련 테이블이 룰상에 없기 때문.(...)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이템과 주문은 상급용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 때문에 중반부터는, 즉 장편 캠페인을 할때 부터는 GM가 이벤트와 함정을 스스로 만들어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룰북이 따로 지원해주는 게 없었기 때문에 단편에 머무르는 경향이 많아졌다. 이를 두고 인스턴트 GM, 인스턴트 세션이라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었다.
이 시스템에 대해서 다른 해석이 있는데, 일반적이지 않은 장르의 TRPG이기 때문에 구매한 사람들에게 일단 세션을 해보면서 차츰 룰도 익히고 같이하는 사람과 취향문제와 같은 민감한 부분을 서로 알아가며, 최종적으로 이러한 장르라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수 있도록 단계적인 길들이기(...)를 했다는 해석이 있다.출처
결론적으로 이 방식은 포르노 TRPG라는 장르의 진입장벽을 상당히 낮춰준 것으로 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pvp로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규칙에 익숙해지고, 그러면서 다양한 부분을 빠른 시간에 습득할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호응이 상당히 좋았던 편이다. 실제로 3번만 세션 해보면 누구라도 GM을 할수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그건 단편의 경우이고 장편으로 넘어가면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간다(...). GM은 데이터 테이블을 이용해서 시나리오를 작성하는데 익숙해진 상태인데, 중급 이상의 이벤트나 함정 관련 테이블이 룰상에 없기 때문.(...)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이템과 주문은 상급용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 때문에 중반부터는, 즉 장편 캠페인을 할때 부터는 GM가 이벤트와 함정을 스스로 만들어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룰북이 따로 지원해주는 게 없었기 때문에 단편에 머무르는 경향이 많아졌다. 이를 두고 인스턴트 GM, 인스턴트 세션이라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었다.
이 시스템에 대해서 다른 해석이 있는데, 일반적이지 않은 장르의 TRPG이기 때문에 구매한 사람들에게 일단 세션을 해보면서 차츰 룰도 익히고 같이하는 사람과 취향문제와 같은 민감한 부분을 서로 알아가며, 최종적으로 이러한 장르라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수 있도록 단계적인 길들이기(...)를 했다는 해석이 있다.출처
결론적으로 이 방식은 포르노 TRPG라는 장르의 진입장벽을 상당히 낮춰준 것으로 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4.3. 성장
캐릭터의 성장방식이 독특한데, 기본적으로 직업(클래스)과 레벨의 개념이 없다.
캐릭터는 세션을 반복하면서 얻는 DP라는 경험치를 소모해서 능력치를 올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레벨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등급' 혹은 '계급'이 존재한다. 등급은 순수하게 전투력만 측정하는 캐릭터들만 사용하는 데, 대표적으로 몬스터과 인간들이 있다. '계급'은 신분에 관련된 것으로, 어떤 계급인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룰의 범위가 달라진다. 마족과 천사들이 계급을 사용한다.
등급의 경우는 능력치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레벨을 대체하는 느낌이 강하지만, 등급의 경우에는 능력치만이 아니라 다른 조건도 필요한 경우가 있어, 레벨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절대례노에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자원인 DP는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과 대상을 조교시켜 노예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전투에서 승리했을 때보다 조교를 통해 DP를 얻는 것이 더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포르노라는 장르에 맞게 온갖 변태짓을 해대는 PC가 더 빠른 성장을 한다.
노예의 숫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조교를 많이 했다는 의미와도 상통하므로, PC가 그만큼 빠른 성장을 했다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물론 노예를 소울이라는 화폐를 지불하고 구매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캐릭터가 성장함에 따라 사용할수 있는 룰이 확장되는데, 대표적으로 영지운영, 이계 침공 룰이 있다.
특히 여기서 영지 운영의 경우에는 절대례뇨의 회전과 전쟁에 관련된 가장 중요한 룰이기 때문에 신분상승의 주요한 동기가 되곤 한다.
캐릭터는 세션을 반복하면서 얻는 DP라는 경험치를 소모해서 능력치를 올리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레벨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등급' 혹은 '계급'이 존재한다. 등급은 순수하게 전투력만 측정하는 캐릭터들만 사용하는 데, 대표적으로 몬스터과 인간들이 있다. '계급'은 신분에 관련된 것으로, 어떤 계급인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룰의 범위가 달라진다. 마족과 천사들이 계급을 사용한다.
등급의 경우는 능력치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레벨을 대체하는 느낌이 강하지만, 등급의 경우에는 능력치만이 아니라 다른 조건도 필요한 경우가 있어, 레벨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절대례노에서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자원인 DP는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전투에서 승리하는 것과 대상을 조교시켜 노예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전투에서 승리했을 때보다 조교를 통해 DP를 얻는 것이 더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당연하지만 포르노라는 장르에 맞게 온갖 변태짓을 해대는 PC가 더 빠른 성장을 한다.
노예의 숫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조교를 많이 했다는 의미와도 상통하므로, PC가 그만큼 빠른 성장을 했다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물론 노예를 소울이라는 화폐를 지불하고 구매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캐릭터가 성장함에 따라 사용할수 있는 룰이 확장되는데, 대표적으로 영지운영, 이계 침공 룰이 있다.
특히 여기서 영지 운영의 경우에는 절대례뇨의 회전과 전쟁에 관련된 가장 중요한 룰이기 때문에 신분상승의 주요한 동기가 되곤 한다.
4.4. 조교
절대례노의 메인 컨텐츠라고 할만한 것. 타이틀도 그렇고, 커스텀 례노 시리즈를 연상시킨다. 모든 종족이 조교를 할수 있는 것은 아니나, 조교를 받을 순 있다(!)
대표적으로 천사의 경우에는 임무에 따라서 할수 있는게 한정됨므로, 조교를 할수 없는 천사도 있다. 인섹트 라이더 또한 조교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마족이라면, 그리고 용사와 같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인간도 조교가 가능하다.
조교의 목적은 대상이 되는 캐릭터를 정신적으로 무력화시켜서 종속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절대례노에는 PP라는 게이지가 있는데, 이 PP는 정신적인 부분의 HP 역할을 한다. 조교는 이 PP를 감소시키는 행위로, PP가 0이 되면멘붕조교사에게 절대복종하게 된다. 즉 강력한 성적 쾌락을 지속적으로 가해서 자아를 무력화시키고 자신의 성노예로 만드는 행위이다.
대표적으로 천사의 경우에는 임무에 따라서 할수 있는게 한정됨므로, 조교를 할수 없는 천사도 있다. 인섹트 라이더 또한 조교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마족이라면, 그리고 용사와 같은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인간도 조교가 가능하다.
조교의 목적은 대상이 되는 캐릭터를 정신적으로 무력화시켜서 종속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절대례노에는 PP라는 게이지가 있는데, 이 PP는 정신적인 부분의 HP 역할을 한다. 조교는 이 PP를 감소시키는 행위로, PP가 0이 되면
4.5. 주종관계
4.5.1. 노예
절대례노에서는 조교나 매매를 통해 수많은 노예들을 만들어 낼수 있는데, 노예들은 기본적으로 주인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배신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특히 애정에 의한 행위의 경우 주인을 죽음으로 몰아가기도 한다. 또, 누군가에게 속아서 주인을 곤경에 빠뜨릴 수도 있다.
노예는 마족 노예와 군단 노예로 분류된다. 마족 노예는 말 그대로 마족이 노예가 된 것이며, 군단 노예는 인간, 몬스터, 천사 등이 이쪽에 포함된다.
마족 노예는 전시에 지휘관으로 참전하며, 군단노예는 (천사를 제외하고) 모두 병사로서 참전한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마족인 경우 플레이어와 마족 노예는 지휘관으로서 각자 병력을 끌고 회전을 벌일 수 있다.
노예는 마족 노예와 군단 노예로 분류된다. 마족 노예는 말 그대로 마족이 노예가 된 것이며, 군단 노예는 인간, 몬스터, 천사 등이 이쪽에 포함된다.
마족 노예는 전시에 지휘관으로 참전하며, 군단노예는 (천사를 제외하고) 모두 병사로서 참전한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마족인 경우 플레이어와 마족 노예는 지휘관으로서 각자 병력을 끌고 회전을 벌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