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3. 오늘날
전 단위는 2000년대에도 존재는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존재만 할 뿐 일반인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단위가 되었다. 1970년대 이후에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화폐의 구매력이 떨어져 더 이상 전 단위로 결제할 수 있는 물건이나 서비스가 없기 때문이다. 일원 주화는 지금도 은행 창구에서 어쩌다 볼 수 있고, 결제 능력도 있지만 물론 이걸로 물건을 사려고 하면 업주의 표정이 결코 밝지 않을 것이다. 전 단위는 이제는 일반 시중 결제 능력이 전무하다. 그래서 1980년 12월 1일에 발행이 중단됐으며, 당시 찍은 화폐는 현재 결제 능력을 완전히 상실했다.
지금은 은행간의 거래에서 회계 처리 단위로만 쓰일 뿐 실생활에서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통장에 전혀 찍히지 않으며, 이체도 불가능하다.
한국철도공사에서 거리별 운임을 계산할 때도 쓰인다. 일반열차의 경우 Km당 140원 20전으로 계산한다. 표기할때는 140.20이다.
지금은 은행간의 거래에서 회계 처리 단위로만 쓰일 뿐 실생활에서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통장에 전혀 찍히지 않으며, 이체도 불가능하다.
한국철도공사에서 거리별 운임을 계산할 때도 쓰인다. 일반열차의 경우 Km당 140원 20전으로 계산한다. 표기할때는 140.20이다.
4. 기타
굳이 표기를 해야 한다면 원 단위의 소수점 표기로 표시하거나, 원 뒤에 언더바를 달아 표시하는 것이 보통이다.
미국 내 일부 한인들이 센트 대신 쓰는 말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어느 제품의 가격이 $10.99 라면 10불 99전이라고 말하는 식이다.
'금 1,230,000원 정(금 일백이십삼만원 정)' 식으로 금액을 적을 때 '원' 뒤에 '정'이라는 글자를 추가로 쓰는 것이 전 단위가 쓰이던 시절의 잔재가 남은 것이다. 금액이 원 단위에서 딱 떨어질 때 그 뒤에 몇 전이라고 또 적어서 변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이라고 썼던 것으로, 지금은 전 단위가 일상생활에서는 사실상 사장되었기 때문에 굳이 '정'을 쓸 필요가 없지만 관례상으로 지금도 쓰는 경우가 많이 있다.
미국 내 일부 한인들이 센트 대신 쓰는 말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어느 제품의 가격이 $10.99 라면 10불 99전이라고 말하는 식이다.
'금 1,230,000원 정(금 일백이십삼만원 정)' 식으로 금액을 적을 때 '원' 뒤에 '정'이라는 글자를 추가로 쓰는 것이 전 단위가 쓰이던 시절의 잔재가 남은 것이다. 금액이 원 단위에서 딱 떨어질 때 그 뒤에 몇 전이라고 또 적어서 변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이라고 썼던 것으로, 지금은 전 단위가 일상생활에서는 사실상 사장되었기 때문에 굳이 '정'을 쓸 필요가 없지만 관례상으로 지금도 쓰는 경우가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