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판 명칭
| Aurelia, the War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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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 전장의 영도자 아우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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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2}{R}{R}{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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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생물 —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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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경계, 신속
전장의 영도자 아우렐리아가 각 턴에 처음 공격할 때마다, 당신이 조종하는 모든 생물을 언탭한다. 이 전투단계가 끝난 후 추가로 전투단계가 하나 더 생긴다. 무뚝뚝하고 냉담한 지휘관이었던 라지아와는 달리 아우렐리아는 최전선에서 직접 장병들을 독려한다. | ||
공격력/방어력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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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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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의 관문
| 미식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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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에서부터 지도자의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 외모도 라브니카 때의 Razia에 비하면 업그레이드 됐다(…).
원래 라브니카 I 스토리 종결 시점에서는 라브니카 스토리의 히로인이던 "페더"가 길드장이 되었다고 나오나, 라브니카 II 스토리에 따르면, 아우렐리아가 모종의 트집(?)을 잡아 페더를 끌어내리고 영도자의 자리를 빼앗았다고 한다.
발매 초반에는 극 어그로 색깔인 보로스에서 6마나짜리 생물을 과연 사용할 수 있을지 의심하는 의견도 있었다. 그런데 이 단점은 스핑크스의 계시 때와 비슷한 방법으로 해결됐는데 그냥 녹색을 섞어 넣고 '나야' 색깔로 가면 됐다(...) 가뜩이나 덩치 좋은 녹색 생물들이 두 번씩 때리기까지 하니 버틸 수가 없다!
이전 세트인 아바신의 귀환에서는 생물을 추방했다가 곧바로 전장에 되돌리는 능력을 가진 카드들이 많은데, 이 능력을 이용하면 두번 이상 때리는 것도 가능하다. 전장을 떠나서 다시 돌아온 생물은 룰적으로 전 생물과는 다른 생물로 취급하기 때문.
이후 하위타입에서는 아메리칸(백청적)덱의 피니셔라는 느낌으로 이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