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클리셰의 일종. 모험물, 배틀물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최종 보스의 강대한 힘 앞에, 주인공을 제외한 인물들이 모두 사망하지만, 최후에는 주인공이 승리하며 죽었던 인물들이 다시 부활한다는 클리셰.
최종 보스의 강대함과 주인공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해피 엔딩이라는 어떻게 보면 꼭 필요하지만 서로 모순되는 요소들을 양립시킬 수 있는 클리셰이기에, 수많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쓰였다. 하지만, 잘못 써먹었다가는 등장인물들의 죽음으로 인한 감동마저 부정해버리는 통에 욕 먹는 경우도 있다.
판타지 계열에서는 진짜로 죽었던 인물들이 진짜로 살아 돌아오는 경향이 크지만, SF나 리얼계의 작품에서는 사실은 죽지 않았다거나 단순한 실종, 혹은 빈사상태에서 간신히 살아났었다는 전개가 주로 나온다.
부활하는 시점은 최종 보스가 쓰러진 이후인 경우도 있지만, 부활한 동료들이 다같이 힘을 합쳐 최종 보스에게 결정타를 날린다는 전개도 많다.
또한 주인공과 동료들은 무사하지만 세계가 통째로 멸망했다가 복구되는 전개도 있다.
최종 결전에서 사망한 인물들은 부활하지만, 중간 보스나 그 이전의 싸움에서 사망한 인물들은 부활하지 않는다는 경우도 있다.
주인공이 마지막 전투를 마치고 죽어가면서 혹은 정신이상을 일으켜서 이미 죽은 동료의 환상을 보면서 착각을 하는 경우도 있다.
최종 보스의 강대한 힘 앞에, 주인공을 제외한 인물들이 모두 사망하지만, 최후에는 주인공이 승리하며 죽었던 인물들이 다시 부활한다는 클리셰.
최종 보스의 강대함과 주인공의 슬픔과 절망, 그리고 해피 엔딩이라는 어떻게 보면 꼭 필요하지만 서로 모순되는 요소들을 양립시킬 수 있는 클리셰이기에, 수많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쓰였다. 하지만, 잘못 써먹었다가는 등장인물들의 죽음으로 인한 감동마저 부정해버리는 통에 욕 먹는 경우도 있다.
판타지 계열에서는 진짜로 죽었던 인물들이 진짜로 살아 돌아오는 경향이 크지만, SF나 리얼계의 작품에서는 사실은 죽지 않았다거나 단순한 실종, 혹은 빈사상태에서 간신히 살아났었다는 전개가 주로 나온다.
부활하는 시점은 최종 보스가 쓰러진 이후인 경우도 있지만, 부활한 동료들이 다같이 힘을 합쳐 최종 보스에게 결정타를 날린다는 전개도 많다.
또한 주인공과 동료들은 무사하지만 세계가 통째로 멸망했다가 복구되는 전개도 있다.
최종 결전에서 사망한 인물들은 부활하지만, 중간 보스나 그 이전의 싸움에서 사망한 인물들은 부활하지 않는다는 경우도 있다.
주인공이 마지막 전투를 마치고 죽어가면서 혹은 정신이상을 일으켜서 이미 죽은 동료의 환상을 보면서 착각을 하는 경우도 있다.
2. 예시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가루루 소대와의 전투에서 케로로 소대는 가루루 소대의 소대원들에 의해 전투불능 상태가 되고[3] 케로로는 가루루 중위에 의해 케로로 대위가 되어 후유키에게 케로볼을 내놓으라고 하지만, 후유키가 눈물을 쏟으며 하는 말에 다시 케로로 중사가 되어 소대원 전원을 호출한다. 전투불능이었던 소대원들은 이 호출을 받고 깨어나며 쿠루루는 토로로에게 반격, 이를 기다리던 도로로도 합세하며 사실상 케로로 소대 전원 부활.
- 꾸러기 수비대 - 똘기, 새초미, 찡찡이를 제외한 12지신들이 최종 결전 이전에 해라나 사천왕들에 의해 목숨을 잃었으나 마지막에 코로나의 가호를 받고 전원 부활한다.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 전작 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에서 뇌사했던 77기생들이 한 인물의 힘으로 모두 깨어나 사건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여기에 독사한줄 알았던 누군가가 다시 되살아나 주인공을 맞이해주었다.
- 돌격 남자훈련소 - 비장한 분위기와 함께 사망했던 인물들이 사실은 죽지 않았다!! 라는 논리로 아무렇지도 않게 되살아나곤 한다. 최종 결전에서만 부활하는 것도 아니고 일상다반사.
- 드래곤볼 - 주로 싸움이 끝난 이후 드래곤볼을 이용해 죽은 동료들을 되살린다.
- 로토의 문장 - 이마신이 쓰러진 이후 새로운 세계수가 태어나며 최종 결전에서 사망한 인물들을 부활시킨다.
- 마이히메 - 후반부의 전개에서 마시로의 힘으로 사망했던 히메들의 소중한 인물들이 부활, 동시에 힘을 되찾은 히메들이 최종 보스와 결판을 내지만….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 다크 킹덤 결전때 세일러 문을 제외한 세일러 전사들이 DD 걸드와 싸우다가 전사했었고 싸움이 끝난 이후 은수정에 의해 다 되살아 났지만 기억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세일러 스타즈에서는 세일러 문, 쓰리 라이츠, 치비치비를 제외하고 스타 시드를 갤럭시아에게 전부 빼앗기면서 일행이 전멸 직전까지 갔었는데 세일러 문이 갤럭시아를 원래대로 되돌리면서 전부 되살아 난다.
- 슈퍼로봇대전 스크램블 커맨더 the 2nd - 최종 보스와의 결전 이후, 멸망한 평행세계들은 복구된다. 하지만….
- 엣지 오브 투모로우 - 마지막에는 주인공울 포함한 모두가 사망하지만 오메가의 시간 조작 능력이 한 번 더 발현되어 전원이 부활한다.
- 열혈최강 고자우라 - 최종 결전에서 지구가 통째로 기계화되지만, 물질복원광선으로 회복된다.
- 원기폭발 간바루가 - 최종 결전에서 지구가 통째로 박살나지만, 삼대마왕이 쓰러지면서 저절로 복구된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 왕의 분노 - 리치 왕 레이드에서 플레이어들이 체력을 10%까지 깎으면, 회피 불가능한 즉사기(서리한의 격노)로 전원을 사망시키지만 얼어붙어었던 티리온 폴드링이 깨어나 일격으로 서리한을 박살내고 죽은 플레이어 전원을 부활시킨다. 이후 이 장면은 안토러스 - 불타는 왕좌의 사멸자 아르거스에서 다시 한 번 재현된다.
-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 적들을 쓰러뜨리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제물로 바치면서 싸웠고, 중반부터는 그로인해 갈등이 생겼으나 12화 중반에서 유우키 유우나를 제외한 모두가 제 몸을 되찾게 되었고, 12화 후반에는 유우나도 되찾으며 전원 정상으로 돌아온다.
다만 마지막에 불안하게 쓰러지는 장면이 나오긴 한다. - 하멜의 바이올린 - 케스트라의 힘 앞에 플루트를 제외한 동료들이 모두 사망하지만 플루트의 힘으로 부활, 케스트라를 쓰러트린다. 다만 그 이전에 전사했던 인물들과 케스트라에게 초토화된 나라들은 부활하지 못했다….
- Homestuck - 아라네아 세르켓의 개입과 기타 여러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얽혀 일부 캐릭터를 제외한 주연이 거의 몰살당하지만 존 에그버트가 타임라인을 고쳐 부활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몰살당한 시간선을 버린 것이지만. 그리고 원래 죽었어야 했을 캐릭터도 부활해 전개가 크게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