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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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나같이 예쁜 애가 너 같은 찐따한테 말 걸어주는게 흔한 일은 아니지않아?
2. 작중 행적
파일:원주민 공포만화 80.jpg
보여 편에서 첫등장 자신이 누구였는지 모르는 귀신으로 등장해 이 에피소드 주인공 라경조앞에 매번 나타난다. 라경조는 처음에는 무시하려 했지만 전교 일등 올백을 해주는 조건으로 성불을 시켜달라 하자 그녀의 제안에 응한다. 하지만 라경조가 올백을 맞지 못하고 따지자 자신의 말이 정답이라고.[1]
2번째 시험에서도 답을 알려주지만 수학샘이 시험문제를 일부러 틀리게 내서 당황하고[2] 시험을 본뒤 라경조와 서로의 대한 얘기를 나누고 가까워진다. 이후에는 수학샘이 자신이 불법을 목격하고 사실을 은폐하려 죽여 귀신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고 오열 한뒤 라경조를 살리기위해 수학샘을 트럭으로 밀쳐 죽인다. 그 뒤엔 사람을 해쳐 경조와 꼭 시험 올백맞기로 약속한뒤 사라진다. 그 뒤로도 들개 에피소드, 조선 퇴마사[3], 라경조, 프로듀스 에피소드, 모범 알바[4], 극상성[5]등 주로 귀신역으로 등장한다. 다른 주연들에 비해 가끔 등장하는 편.
3. 인간 관계
- 원주율
만나는 친구중 가장 친한 관계. 그리고 원주율에게 조언을 많이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