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흔히 말해지는 '드라큘라 망토'[1]만 입은 흡혈귀 소녀가 알몸으로 춤을 추는 장면인데, 보일듯 말듯 하는 치라계열로 당시 꽤 충격을 주었던 듯 하다.
이후 동인계에서는 흡혈귀 속성을 지닌 캐릭터라면 전라망토는 거의 필수요소급으로 자리잡았다. 근래에 들어서는 망토를 입은 캐릭터라면 뱀파이어든 남녀노소든 가리지않고(…) 이용되는 추세가 되었다. 모에 속성이 아닌 개그 속성으로써 사용되기도 하는데, 어떤 캐릭터든 변태도가 150%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인남캐라든가
이것은 좀비입니까 애니메이션에서 쿄코가 전투 끝에 전라망토가 되어 나오고, 월영 애니메이션에서도 나오고, 가월십야의 시엘이 한번 연출한 적이 있다.[2]
이후 동인계에서는 흡혈귀 속성을 지닌 캐릭터라면 전라망토는 거의 필수요소급으로 자리잡았다. 근래에 들어서는 망토를 입은 캐릭터라면 뱀파이어든 남녀노소든 가리지않고(…) 이용되는 추세가 되었다. 모에 속성이 아닌 개그 속성으로써 사용되기도 하는데, 어떤 캐릭터든 변태도가 150%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이것은 좀비입니까 애니메이션에서 쿄코가 전투 끝에 전라망토가 되어 나오고, 월영 애니메이션에서도 나오고, 가월십야의 시엘이 한번 연출한 적이 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