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자전
2. 상업지 작가
じゃみんぐ
작가 픽시브 & 작가 트위터
1996년도에 데뷔한 상업지 작가. 오래 되었음에도 이름만 들으면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림체가 워낙 강렬해서 다른 이름에는 눈도 안 주기 때문인듯; 참고로 이미 단행본만 20권이 넘어가는 관록을 자랑한다.
한글과 영문번역 된적이 있는 카밀라 시리즈와 그의 그림체를 보면 누군지 알것이다.
다만 데뷔작과 그후 작품의 그림체가 상당히 다른걸로 봐서는 그림체를 바꾸기 위해 꽤 노력한 듯 하다.
기본적으로 살 페티쉬에 포커스를 맞춘 작가. 남과 여의 1대1 섬씽 시츄에이션이 많으며, 능욕도 있기는 한데 카밀라 같은 작품을 빼면 여성쪽도 반기는 분위기인지라 능욕의 느낌이 나질 않는다.
1999년도 이후 종적을 감추었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도 상업지 활동중이다. 2016년까지도 활동중.
작가 픽시브 & 작가 트위터
1996년도에 데뷔한 상업지 작가. 오래 되었음에도 이름만 들으면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림체가 워낙 강렬해서 다른 이름에는 눈도 안 주기 때문인듯; 참고로 이미 단행본만 20권이 넘어가는 관록을 자랑한다.
한글과 영문번역 된적이 있는 카밀라 시리즈와 그의 그림체를 보면 누군지 알것이다.
다만 데뷔작과 그후 작품의 그림체가 상당히 다른걸로 봐서는 그림체를 바꾸기 위해 꽤 노력한 듯 하다.
기본적으로 살 페티쉬에 포커스를 맞춘 작가. 남과 여의 1대1 섬씽 시츄에이션이 많으며, 능욕도 있기는 한데 카밀라 같은 작품을 빼면 여성쪽도 반기는 분위기인지라 능욕의 느낌이 나질 않는다.
1999년도 이후 종적을 감추었다고 착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도 상업지 활동중이다. 2016년까지도 활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