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이름 중 하나.
왜인지 모르겠지만,
드라마에서는
악녀 혹은 악의는 없지만 철부지 서브 여캐의 이름으로 자주 쓰인다.
3을 제외한 나머지 둘은 모두
무개념 부잣집 딸래미들.
전국의 현실의 장채리 씨들 지못미.
배우 이윤미가 연기했다. 김삼순의 연인이던 민현우를 가로채서
결혼까지 한 철없는 부잣집 딸 역. 자세한 것은 내 이름은 김삼순 참조.
배우
조보아가 연기했다. 작중 설정상 싸가지 없다, 대책 없다, 개념없다 등으로 언급되는 걸 보아 위의 등장인물들처럼 무개념 여캐 테크트리를 탈 것 같았는데... 사실은 위의 2명과는 달리 엄청난 극중
개념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