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어 '잡다'의 어근
2. 한자 雜
교육용 한자 중 '잡'으로 읽는 글자는 오직 雜 하나뿐이다.
'섞일 잡'이지만 다소 부정적인 뉘앙스이다. 한자어는 '잡종'(雜種), '잡귀'(雜鬼), '잡기'(雜技), '잡목'(雜木), '잡곡'(雜穀) 등이 있으며 '잡스럽다', '잡것', '잡몹' 등에서 보듯 순우리말이나 외래어와도 잘 섞여 쓰인다. '듣보잡', '미만잡'의 '잡' 역시 이 '잡'(정확히는 '잡것')에서 왔다.
이체자로 雑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그 글자를 쓴다.[1] 일본 한자음은 ゾウ(조)이나 간혹 雑談(ザツダン), 雑音(ザツオン), 混雑(コンザツ) 등에서처럼 ザツ가 되곤 한다.[2]
유사한 의미를 나타내는 글자로 '混'(섞일 혼)이 있다.
'섞일 잡'이지만 다소 부정적인 뉘앙스이다. 한자어는 '잡종'(雜種), '잡귀'(雜鬼), '잡기'(雜技), '잡목'(雜木), '잡곡'(雜穀) 등이 있으며 '잡스럽다', '잡것', '잡몹' 등에서 보듯 순우리말이나 외래어와도 잘 섞여 쓰인다. '듣보잡', '미만잡'의 '잡' 역시 이 '잡'(정확히는 '잡것')에서 왔다.
이체자로 雑이 있으며 일본에서는 그 글자를 쓴다.[1] 일본 한자음은 ゾウ(조)이나 간혹 雑談(ザツダン), 雑音(ザツオン), 混雑(コンザツ) 등에서처럼 ザツ가 되곤 한다.[2]
유사한 의미를 나타내는 글자로 '混'(섞일 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