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교통
연안부두에서 오가던 무의도 행 여객선이 잠진도 선착장 발로 변경된 이후 무의도와 실미도를 오가기 위해 무조건 거쳐야 하는 중요한 섬이 되었다. 무의대교가 완공된 이후에도 비록 여객선이 다니지는 않지만, 무의도를 가기 위해 무조건 거쳐야 하는 섬인 것은 변함이 없다.
잠진도를 지나는 버스로는 222번과 중구6-1번, 무의1번 버스가 있다. 이중 버스 정보 시스템 상 공식적으로 잠진도에 정차하는 버스는 222번이 유일하다. 나머지 두 버스는 단순히 무의도를 가기 위해 잠진도를 지나는 경우이다.[1]
근처에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용유역이 있기는 하지만 거리가 좀 되어 걸어가면 20분에서 30분 내외 정도 걸린다.
잠진도를 지나는 버스로는 222번과 중구6-1번, 무의1번 버스가 있다. 이중 버스 정보 시스템 상 공식적으로 잠진도에 정차하는 버스는 222번이 유일하다. 나머지 두 버스는 단순히 무의도를 가기 위해 잠진도를 지나는 경우이다.[1]
근처에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용유역이 있기는 하지만 거리가 좀 되어 걸어가면 20분에서 30분 내외 정도 걸린다.
[1] 222번 버스도 무의도까지 들어가기는 하나, 초입까지만 들어가며 깊숙히 들어가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