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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근육맨
미국에서 초인 태그 선수권 대회가 열리자 세계초인평의회(WSC) 회장 이아데스 해리슨의 초청을 받고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경유해서 뉴욕에 도착, WSC 챔피언 뷰티 로데스와 태그팀을 짜게 된다. 이때 뉴욕 풍경을 보고는 다문 입을 벌리지 못하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대회 당일, 스팀보트와 로데스의 태그팀 엠페러즈는 근육 스구루와 테리맨의 더 머신건즈를 상대하게 된다. 이때 멍청한 스구루를 비웃더니 돼지에 고릴라에 대머리까지 걸고 넘어지면서 광역 어그로를 시전한다.
경기가 시작되자 공수 살법[2]으로 스구루를 농락, 잘 생긴 외모에 재빠른 몸 놀림으로 수많은 소녀팬들의 환호를 받는다. 게다가 시작부터 서로 싸우는 머신건즈와는 달리 파트너 로데스와 호흡이 척척 맞는 모습이 보이며 승리가 유력했지만 우정 파워를 회복한 머신건즈가 역전, 결국에는 제한 시간이 다 끝나서 무승부. 이때 스팀보트는 좋은 공부를 했다며 테리맨과 악수를 나누는 젠틀한 모습을 보인다. 엠페러즈의 두 번째 상대는 스카루 보즈와 데빌 매지션의 흉악 콤비. 지나친 특훈으로 식은 땀을 흘리며 휘청거리는 매지션을 보고 스팀보트는 술이 덜깼다며 독설초인 특유의 트래시 토크를 시도하지만 이때 내레이션은 "아아... 이때 공만 울리지 않았다면 그들은 죽음의 참극을 벌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이라고 독백하며 유혈사태가 벌어질 것을 예측한다.
스팀보트는 매지션이 던진 나이프에 찔려 쓰러지고, 로데스는 스카루가 내뿜은 불로 인해 타들어간다. 결국 해리슨은 기권을 선언하지만 흉악 콤비는 구타를 멈추지 않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후 TV 뉴스를 통해 스팀보트와 로데스가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지만 결승전에서는 회복된 듯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 테리맨의 의족을 훔쳐 달아나는 근골맨을 저지하며 머신건즈의 승리에 큰 도움을 준다. 아메리카 원정 편이 끝난 뒤에는 제21회 초인올림픽 예선에 참가한다던가, 악마 6기사에게 초인파워를 빼앗기는 등 조연으로서 간간이 생존 신고를 한다.[3] 왕위쟁탈전 편에서 스구루를 응원하기 위해 오사카로 달려온 초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경기가 시작되자 공수 살법[2]으로 스구루를 농락, 잘 생긴 외모에 재빠른 몸 놀림으로 수많은 소녀팬들의 환호를 받는다. 게다가 시작부터 서로 싸우는 머신건즈와는 달리 파트너 로데스와 호흡이 척척 맞는 모습이 보이며 승리가 유력했지만 우정 파워를 회복한 머신건즈가 역전, 결국에는 제한 시간이 다 끝나서 무승부. 이때 스팀보트는 좋은 공부를 했다며 테리맨과 악수를 나누는 젠틀한 모습을 보인다. 엠페러즈의 두 번째 상대는 스카루 보즈와 데빌 매지션의 흉악 콤비. 지나친 특훈으로 식은 땀을 흘리며 휘청거리는 매지션을 보고 스팀보트는 술이 덜깼다며 독설초인 특유의 트래시 토크를 시도하지만 이때 내레이션은 "아아... 이때 공만 울리지 않았다면 그들은 죽음의 참극을 벌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을..."이라고 독백하며 유혈사태가 벌어질 것을 예측한다.
스팀보트는 매지션이 던진 나이프에 찔려 쓰러지고, 로데스는 스카루가 내뿜은 불로 인해 타들어간다. 결국 해리슨은 기권을 선언하지만 흉악 콤비는 구타를 멈추지 않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후 TV 뉴스를 통해 스팀보트와 로데스가 중태에 빠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지만 결승전에서는 회복된 듯한 모습으로 다시 등장, 테리맨의 의족을 훔쳐 달아나는 근골맨을 저지하며 머신건즈의 승리에 큰 도움을 준다. 아메리카 원정 편이 끝난 뒤에는 제21회 초인올림픽 예선에 참가한다던가, 악마 6기사에게 초인파워를 빼앗기는 등 조연으로서 간간이 생존 신고를 한다.[3] 왕위쟁탈전 편에서 스구루를 응원하기 위해 오사카로 달려온 초인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에는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