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크바레나흐는 자신의 계율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권능 '비스바카르만'으로 끊임없이 무기가 되는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것은 '작품'이라 불리며, 그의 작품은 반드시 무기로서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지만 무기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파멸공방의 작품은 선과 악 모두가 탐낼 정도로 뛰어난 위력을 지니며, 만들어지는 수 또한 몹시 많아서 작품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과정에서 작품들로 이루어진 여러 가닥의 '폭포'가 형성되고 그 폭포가 쌓여 무더기가 만들어질 정도. 마치 보물의 산과도 같은 장소이다. 크바레나흐의 작품 중 하나인 퀸 또한 태어나는 순간 이 광경을 목격했으며, 이를 '폐기물', '음식물 찌꺼기', '쓰레기장' 등으로 표현했다.(...)
파멸공방의 작품은 선과 악 모두가 탐낼 정도로 뛰어난 위력을 지니며, 만들어지는 수 또한 몹시 많아서 작품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과정에서 작품들로 이루어진 여러 가닥의 '폭포'가 형성되고 그 폭포가 쌓여 무더기가 만들어질 정도. 마치 보물의 산과도 같은 장소이다. 크바레나흐의 작품 중 하나인 퀸 또한 태어나는 순간 이 광경을 목격했으며, 이를 '폐기물', '음식물 찌꺼기', '쓰레기장' 등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