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설계
자바급 경순양함의 선체는 함수가 수직으로 꺾인 클립퍼 보우가 특징인 긴 선수루형 함선이었다.
식민지에서의 사용을 고려해 현 양쪽엔 창을 많이 만들어 통풍과 채광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었다.
선체 건현은 높아 파도가 거친 동남아시아에서의 항해에서 양호한 능파성을 지녔다.
식민지에서의 사용을 고려해 현 양쪽엔 창을 많이 만들어 통풍과 채광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었다.
선체 건현은 높아 파도가 거친 동남아시아에서의 항해에서 양호한 능파성을 지녔다.
함교구조는 사령탑을 선두로 배후에 단층각의 함교가 있었다. 단층각 함교의 꼭대기엔 사격방위판이 설비되어 원거리 포격이 가능했다. 함수갑판에서 낮게 배치된 주포가 단장포가 2기, 함교 좌우에는 단장고가식으로 2기 배치되었다.
2개의 연통 사이엔 수상기를 계류시킬 수 있었으며 캐터펠트가 없었기 때문에 1번 연통의 양 현에 설치된 크레인으로 수면에 내려 운용하였다. 2번 연통과 후방 측정탑 사이에도 함재기 계류장소가 있어 2번 연통 배후의 크레인으로 운용되었다.
후방 측정탑 좌우 뒤편에는 주포가 단장포로 2기, 그 좌우에도 단장고가 형식으로 2기가 배치되었다.
함 후방갑판엔 2열의 기뢰투하 레일이 설비되어 있었다.
2개의 연통 사이엔 수상기를 계류시킬 수 있었으며 캐터펠트가 없었기 때문에 1번 연통의 양 현에 설치된 크레인으로 수면에 내려 운용하였다. 2번 연통과 후방 측정탑 사이에도 함재기 계류장소가 있어 2번 연통 배후의 크레인으로 운용되었다.
후방 측정탑 좌우 뒤편에는 주포가 단장포로 2기, 그 좌우에도 단장고가 형식으로 2기가 배치되었다.
함 후방갑판엔 2열의 기뢰투하 레일이 설비되어 있었다.
3. 무장
자바급의 주포는 스웨덴의 보포스 사에서 제조한 1924년형 15cm 포를 채용했다. 이 포는 자유각도 방식이어서 어느 각도로도 사격이 가능했다. 고각은 최대 29도로 대공전투는 고려하지 않았다. 선회각도는 좌우 150도로 선회가 가능했는데 동력은 전기가 아닌 인력을 사용하는 방식이었다. 이 포는 중량 46.7kg의 철갑탄을 29도로 최대 21,214m까지 날려보낼 수 있었다.
또 대공포용도로 보포스 사의 40mm 기관포를 단장포가 형식으로 8기를 장비했는데 이 포는 중량 2.1kg의 기관포탄을 고도 10,180m까지 쏘아올릴 수 있었다. 그 외에 12.7mm 기관총을 4정 갖추었는데 어뢰발사장비는 자바급엔 없었다.
4. 활약
4.1. 1번함 '자바'
1번함 자바는 취역 후 1938년에 식민지 방위를 위해 네덜란드령 인도차이나로 진출했다.
동남아 해역에서 선단호위에 종사하던 자바는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이에 맞춰 남방으로 진출한 일본군과 맞서 1942년 2월 20일에 벌어진 발리 섬 해전에 참가했다.
동남아 해역에서 선단호위에 종사하던 자바는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이에 맞춰 남방으로 진출한 일본군과 맞서 1942년 2월 20일에 벌어진 발리 섬 해전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