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성실하고 강건하고 인의를 존중하는 7번대 대원이면서 이기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수단도 불사한다고 하는 비겁한 전법을 사용하며,[3] 싸움 전이나 도중에 필요 이상의 사설을 늘어놓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우류는 "이곳에서 최강이라 하는 건 저 떠버리들인 듯하다."라고 그를 평했다.
그는 이노우에 오리히메를 먼저 노리다가 이시다 우류에게 공격을 받자 시해를 했지만 순식간에 시해로 만든 벽오의 칼날이 모두 격추당하는 굴욕을 당했고, 왼손까지 다쳤다.
그러자 오리히메를 인질로 잡으려 하다가 우류의 분노를 사서 사신의 영압의 원천인 쇄결과 백수를 꿰뚫려 사신의 힘을 잃어버린다.
그는 이노우에 오리히메를 먼저 노리다가 이시다 우류에게 공격을 받자 시해를 했지만 순식간에 시해로 만든 벽오의 칼날이 모두 격추당하는 굴욕을 당했고, 왼손까지 다쳤다.
그러자 오리히메를 인질로 잡으려 하다가 우류의 분노를 사서 사신의 영압의 원천인 쇄결과 백수를 꿰뚫려 사신의 힘을 잃어버린다.
2.1. 참백도
파일:attachment/Bleach_-_Sword_(31).jpg
시해, 벽오(劈烏)
능력 해방과 함께 칼의 몸체가 다수의 부메랑 형상의 칼로 나뉘어져 날아다닌다. 해방 구호는 '날개짓하시오, 벽오'[4]엑스트라 답게 능력도 천본앵하위호환이다 이름에 들어간 劈く(츤자쿠)는 '귀청을 찢다'라는 뜻이다. 수많은 칼이 시끄럽게 회전하며 날아다니는 능력에서 착안한 듯.
시해, 벽오(劈烏)
능력 해방과 함께 칼의 몸체가 다수의 부메랑 형상의 칼로 나뉘어져 날아다닌다. 해방 구호는 '날개짓하시오, 벽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