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범
임모세 | |
나이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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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아버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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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갑수중학교, 레드텍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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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 본인을 신의 자식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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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홍크를 꺽은 장광남을 눈엣가시로 여겨 장광남에게 방과 후 학교[4]를 감행하고 더불어 2, 3학년 연합 크로스텍을 만들어 광남을 압박하지만 결국 자신 때문에 친구들이 피해 본 것에 단단히 빡친 장광남이 2, 3학년 전원을 학교 옥상으로 집합시킨다.
처음에는 압도적인 수로 광남이를 몰아부쳤지만 광남의 친구들과 2대 언해피, 일섭파와 백사가 참전한 '1학년 개양아치 하극상 연합' 탓에 잔여 병력이 쓸려나가고 영파 콤비도 광남과 득개한테 털리자 약 부작용이 찾자온 득개 대신 광남과 맞붙게 되나 주둥이를 털며 휴전을 제안한 직후 광남의 배에 카빵을 놓는 비열한 모습을 보이지만 결국 잔뜩 지친 광남과 사투를 벌이다 처참하게 패배하게 된다.[5]
패배하는 과정에서 과거 행적이 드러나는데 현재와 다를 바 없는 쓰레기로 사이비 교주인 아버지 밑에서 자신이 신의 자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온갖 만행을 벌였고, 끝내 광남에게 패하면서도 광남을 순간 신으로 보며 광남에게 패한 것을 그간 행실에 대한 합당한 벌을 받아 자신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광남에게 평생 그렇게 자기 위로나 하라며 일갈을 듣고 다음날 크로스텍 전원과 함께 가나시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