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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岳居士
한국의 소설 《퇴마록》의 등장인물.
도방에서 상당히 알려진 인물.
외모는 수염을 기른 덮석부리 사내로 묘사된다. 정부에서 비밀리에 시작한 한국의 지맥 관리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람 중 한명.
박신부나 이현암, 장준후 등 퇴마사에 대해서 시기심이 가득한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준후에게는 나이를 내세우면서 윽박질렀으며, 현암에게는 공력 싸움을 걸기도 했다. 공력을 상당히 쌓은 사람이지만,
정선생, 현정과 함께 와불을 일으켜 세우려다가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