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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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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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일생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라왔으며 어렸을 적부터 어린이 모델로 활동 함.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이미 키 168cm를 넘어, 현재는 178cm의 장신이며, 유난히 흰 피부 탓에 외국인으로 곧잘 오해를 받는다고 한다. 큰 키로 인해 어려서부터 여러 운동부 감독과 코치들에게 운동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으나, 정작 운동을 하는 모습을 지켜본 뒤에는 하나같이 "공부 열심히 해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길에서의 모델 제의도 잦았다고 한다
2.1. 2018 미스 경북
압도적인 피지컬과 미모로 대회 초반부터 선두를 달렸다. 그런 덕분인지 네티즌 인기상과 진을 동시에 따내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2. 2018 미스코리아
파일:임경민4.jpg
첫 조, 그 중에서도 2번에 배정 받았다. 큰 키를 이용해 자신의 매력을 잘 어필했다는 평가. 미스 경북 선발대회에 비해서도 남 다르게 살이 빠진 면모를 과시했다.
첫 조, 그 중에서도 2번에 배정 받았다. 큰 키를 이용해 자신의 매력을 잘 어필했다는 평가. 미스 경북 선발대회에 비해서도 남 다르게 살이 빠진 면모를 과시했다.
3. 여담
- 2018 미스코리아 중 가장 먼저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 경북 지역의 당선자로, 앞서부터 각종 커뮤니티들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실제 모습이 사진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양 옆의 선과 미 당선자가 워낙 강한 인상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순해보여 나름 신선하다는 평가도 공존한다.
- 장래희망은 모델과 수학 교사라고 한다.
근접 사진만 봤을 때는 둥글둥글해보이고 귀염상이나, 실제로는 조그마한 얼굴의 소유자로 비율이 좋다.
- 2019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2018년도 수상자들이 벌인 한복 패션쇼 가운데서도 우월한 기럭지와 단아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