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소개
3. 등장인물
4. 기타
- 트위터에 아는 언니 이야기를 올렸는데, 선우 훈이 주작이라고 말을 들었다. 이후 선우 훈의 사과로 끝났지만, 존경하는 작가님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을 줄 몰랐다.며 큰 상처를 받았다고. 그나마 이후에 선우 훈 쪽에서 제대로 사과를 해서, 사건은 일단락을 맺었다.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 대하여 성우의 행동을 지지하며 자신의 독자들에게 보기 싫은 사람은 보지 말라는 트윗도 남기기도 하였다.
-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에 관하여 트윗을 남겼으나, 팩트공격을 맞고 꼬리 내리기도 하였다.
스포츠맨쉽을 강조하는 올림픽에 약물 복용이라니하지만 박태환에 대한 논란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자, 해당 항목을 비웃었다.[7] - 웹툰 갤러리의 한 유저가 일상로맨스에 대한 소감을 남긴 바 있다. 베도때와 연재 초창기에는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이었지만, 트위터에서 보여준 행보때문에 실망했다는게 주 내용. 일상로맨스에 대한 정보다(1)/. 일상로맨스에 대한 정보와 오늘만 사는 토끼가면에 대한 정보다(2)
- 2019년 10월부터 작가가 트위터 계정을 폭파시키고 자취를 감추었다.
[1] 애초에 작가가 트위터에서 <로맨스 1도 없는>이라고 인증했다.[2] 해당 에피소드는 베스트도전에서 연재 당시, 꽤 많은 찬반논란을 일으켰다.[3] 해당 에피소드는 베스트도전에서 연재 당시, 꽤 많은 찬반논란을 일으켰다.[4] 작가는 박태환을 끝까지 믿는다고 이야기했다.[5] 그런데 나무위키 성향을 제외한다해도, 이전까지 이 항목에서 이 작품에 부정적이거나 인신공격적인 부분이 많이 적혔었다. 그때문에 작가 본인이나 팬들이 보면 기분이 좋을 리 없다.[6] 그밖에도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때 성우를 지지한 작가들은, 전반적으로 나무위키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7] 작가는 박태환을 끝까지 믿는다고 이야기했다.[8] 그런데 나무위키 성향을 제외한다해도, 이전까지 이 항목에서 이 작품에 부정적이거나 인신공격적인 부분이 많이 적혔었다. 그때문에 작가 본인이나 팬들이 보면 기분이 좋을 리 없다.[9] 그밖에도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때 성우를 지지한 작가들은, 전반적으로 나무위키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