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일미/SDC12364.jpg일미포, 진미채라고도 한다. 마른오징어를 조미하여 결대로 길게 찢은 것이다. 원래 국산 오징어를 많이 사용하였으나, 단가가 안 맞는다는 이유로 2000년대 후반부터는
페루산
훔볼트오징어를 주원료로 하고 있다.
반찬거리로 꽤 자주 쓰이며, 제대로 양념한 일미는 훌륭한
밥도둑이다.
술안주로도 많이 쓰인다. 보통 간장+물엿에 볶아 달달고소하게 만들거나 고추장에 볶아 매콤짭짤하게 만드는데, 음식점이나 편의점도시락 반찬으로 나오는건 십중팔구 고추장 양념버전.
[1]
호평 품종과 함께 전라도에서 많이 재배되는 품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