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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貫道
유불선(儒佛仙)을 융합하여 일관한다[1]는 뜻에서 일관도라 한다. 달마(達磨)를 개조(開祖)로 삼고, 18대 궁장조사(弓長祖師)[2]로 이어져 다시 후계를 이었다. 한국에는 1947년 이덕복(李德福). 장서전(張瑞荃), 김은선(金恩善) 등이 중국에서 일관도를 전하여 정착했다. 정식 명칭으로 도덕협회(道德協會), 도덕회(道德會) 등을 사용한다. 현재 대만에서 상당한 교세를 유지하고 있다.
명명상제와 미륵불을 주요신앙의 대상으로 삼는다. 5대 강령인 도덕제세(道德濟世), 진리화민(眞理化民), 구정세도(救正世道), 실천강륜(實踐綱倫), 국시순응(國是順應)과 8대 종지를 귀하게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