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人形術師
“보아선 안될 것을 보았구나. 안됐지만, 사라져줘야겠다!”
3화 프롤로그에 등장한 귀신이자 주술사이다.
2. 생김세
3. 작중 행적
3.1. 2기 2쿨
3화에서 주술로 마네킹들을 이용하여 각귀를 만들려던 도중, 백화점 쇼핑몰에서 일하고 있던 여직원에 의해 발각되어 그녀를 공격하려 하지만 인형술사가 일으킨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나타난 최강림에 의해 저지당하고 그는 마네킹에게 어둠의 주술을 걸어 각귀를 소환한 후, 도주했다.[3] 이유는 모르지만 강림이가 인형술사의 은신처를 조사하면서 그가 노린 사람은 목격자가 아니라 하리였다.
5화에서 하리를 노린 이유가 밝혀지는데 알고보니 그의 정체는 두억시니의 부하로, 고스트볼을 파괴하라는 명령을 받아 고스트볼의 소유자인 하리를 없애려던 것이었다.
5화에서 하리를 노린 이유가 밝혀지는데 알고보니 그의 정체는 두억시니의 부하로, 고스트볼을 파괴하라는 명령을 받아 고스트볼의 소유자인 하리를 없애려던 것이었다.
4. 능력
- 특기: 인형이나 마네킹들을 조종하는 능력.
- 필살기: 자신의 혼을 태워 각귀를 소환하는 능력.
- 특수능력: 위험한 상황에서 언제든지 도주할 수 있는 순간이동.
5. 기타
[1] 카드완구[2] 카드완구[3] 공교롭게도 최강림의 모티브가 된 강림도령도 저승사자 중 하나다. 즉, 저승사자간의 대결이 되는 셈.[4] 정규 시즌에 나온 귀신들은 인형술사를 제외하면 다 이명과 본명이 있다. EX) 그늘 속의 사냥꾼, 어둑시니[5] 정규 시즌에 나온 귀신들은 인형술사를 제외하면 다 이명과 본명이 있다. EX) 그늘 속의 사냥꾼, 어둑시니[6] 하지만 슬렌더맨은 고스트볼에 흡수되어 아군으로 활약한 만큼, 슬렌더맨은 떡밥이 아닌 그냥 이스터 에그 형식으로 보면 된다.[7] 실례로 위에서 쓴 오피키언도 이의 예들 중 하나였다.[8] 하지만 슬렌더맨은 고스트볼에 흡수되어 아군으로 활약한 만큼, 슬렌더맨은 떡밥이 아닌 그냥 이스터 에그 형식으로 보면 된다.[9] 실례로 위에서 쓴 오피키언도 이의 예들 중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