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1983년 오사카시의 컨벤션수요를 위해 착공되었다. 1985년 3월 31일 개장하였다. 1993년 10월 제6전시장을 만든 것으로 확장공사가 종결되어버렸다. 부지를 매입하기도 어려웠고 기존의 인텍스 오사카 광장과 주차장을 없애서 증축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놔두고 있다. 도쿄 빅 사이트나 마쿠하리 멧세가 확장이 사실상 불가능한데 인텍스 오사카는 전시장 야외광장을 헐고 전시장 증축이 가능한데도 하지 않고 있다. 위의 항공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인텍스 오사카는 생각보다 주변에 빈 부지가 많다. 당장 오른쪽 주차장만 해도 언제든지 대만의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처럼 복층 전시장으로 건립[1]하면 부지대비 많은 전시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오래된 전시장을 헐고 재건축 하면서 전시장을 늘릴 수도 있는데 잘 안 하고 있다.
3. 주요 행사
3.1. 2019 G20 오사카 정상회의
해당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