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Interview | |
| |
제작
|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
작•작사
| 추정화
|
작곡
| 허수현
|
공연장
| 트라이아웃: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초연: 수현재씨어터 재연: 대학로 TOM 1관 삼연: 드림아트센터 1관 |
공연 기간
| 트라이아웃: 2016.05.14 ~ 2016.05.26
초연: 2016.09.24 ~ 2016.11.27 재연: 2017.06.01 ~ 2017.08.20 삼연: 2018.07.10 ~ 2018.09.30 |
관람 시간
| 110분
|
1. 개요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의 뮤지컬.
김수로 프로젝트의 한 뮤지컬이다.
김수로 프로젝트의 한 뮤지컬이다.
2. 시놉시스
"살아남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조각 내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 그는 10년 후 죄책감이란 이름으로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른다."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을 두드리는 노크 소리.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의 작가인 유진 킴의 사무실에 보조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가 찾아온다.
유진은 전날 밤 자살을 기도한 연쇄살인범이 쓴 유서를 내밀며 싱클레어에에 글을 만들어보라고 한다.
유서를 읽은 싱클레어는 ;자기 안의 괴물;이라는 이야기를 쏟아 내다가 문득 <인형의 죽음>의 실제 모델이 조안 시니어가 아니냐고 묻는다.
당황한 유진을 향해 싱클레어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인형의 죽음>을 통해 알려진 '오필리어 살인범'의 첫 시작점을 파헤친다.
그렇게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는 두 남자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3. 캐스팅
2016 트라이아웃
2016. 05.14. ~ 2016. 05. 26.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2016 초연
2016. 09. 24. ~ 2016. 11. 27. 수현재씨어터
- 조안 시니어: 문진아, 한서윤, 김주연, 전예지
- 피아니스트: 강수영
2017 재연
2017. 06. 01. ~ 2017. 08. 20. 대학로 TOM 1관
- 피아니스트: 강수영
2018 삼연
2018. 07.10 ~ 2018.09.30. 드림아트센터 1관
- 피아니스트: 강수영
4. 넘버 리스트
5. 여담
- 멘탈탈곡극이다. 그래서 2회 공연이 있는 날은 싱클레어 역이 절대 종일반을 하지 않는다.
하지못한다 - 피아노 한 곡으로 모든 넘버를 진행한다. 그러나 2017년 재연 때 막공 주에
그것도 막공 주에오케스트라와 함께 했다. 반응은... 음.
초연과 재연의 결말이 다르다. 초연에는 유진킴이 그저 싱클레어 안의 인물들을 연구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한 것이라면, 재연에는 싱클레어에게 살해당한 레이첼
삼연에선 초연 결말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