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구조
2.1. 양양 방향
2.2. 서울 방향
3. 특징
- 서울방면과 신남(남면) 및 인제읍을 오가려면 종전처럼 동홍천IC에서 44번 국도를 타는 것이 더 낫다. 인제읍까지는 기린면을 거쳐 31번 국도를 타고 계속 구불구불 가야 나오기 때문. 톨게이트 기준 현리터미널까지는 9.5km, 인제 스피디움까지는 21.4km, 인제군청(상동리)까지는 38.8km를 가야 한다. 인제군 지역 내에서는 31번 국도 인제IC~합강교차로 구간 확장공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나, 31번 국도의 경우 내린천 계곡을 끼고 있어 확장이 어렵고, 환경훼손 우려도 있어 인제군 측에서는 인제IC에서 원통를 잇는 우회도로의 신설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