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 장르 : 비일상물
- 작가 : 야사카 아키오
- 2018년 10월 애니메이션 방송중
인외들이 학교로 찾아와 학생부를 보고 자신의 신부를 선택한다
2. 줄거리
보통의 남자 고등학생 히노와 토마리는 어느날, 담임에게 호출되어 의문의 생물 "카네노기씨"가 결혼상대로써 찾아왔다는 것을 전달받게 된다. 당황스러워하면서도 혼인계약서를 낸 둘이었으나, 신혼생활은 의외의 일면으로...! 푹신푹신한 이형생물체X남자 고교생의 달콤한 신혼생활이, 시작!
3. 등장인물
3.1. 인간
- 히노와 토마리 / 야마시타 다이키
평범한 남자 고등학생 1학년. 16세.
하지만 교내방송에서 담임에게 호출을 받은 후 일상이 급변하게 된다. 손재주가 좋아 요리도 옷도 잘만든다. 키는 169cm
- 히쿠라카와 소라 / 카와니시 켄고
토마리의 이해자가 되는 금발 속성의 친구. 토마리보다 먼저 인외와 결혼했다. 친구와는 반대로 요리, 자수를 잘 못한다.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후와이 발모제를 사준다. 키는 173cm
- 담임 / 모리야 사토미
- 스이코지 요리 / 성우없음
안타깝게도 애니에선 8화에 라우엔을 타고 몇초 나온게 고작이다. 신부들이 담력훈련을 갔던 신사 신주의 딸로 2학년이다. 후와이를 처음 봤을 때 새끼 돼지라 불렀다.[5]
3.2. 인외
- 카네노기 / 성우 없음
1화 시점에서는 토마리의 학교에 방문하여 담임에게 토마리를 호출할 것을 부탁하는 것으로만 등장. 2화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토마리와 가정을 꾸리는 상황이 만들어지며 이 호칭은 어째서인가 이름이 아니라 "성"이라고 한다. 혼인계에 이쪽이 남편 포지션으로 적혀져 있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
주식은 돌[7]이며 사람의 식사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히노와 토마리는 카네노기의 털에 푹 빠졌다. 키는 2m
- 후와이 / 성우 없음
모기향 속성의 이형생물체. 탈모. 저주를 내릴 수 있으며 털이 빠진걸 들키는걸 매우 싫어한다. 다만 덩치가 작아서 하루라카와와 다닐때는 뒤쫓아가기 바쁘고 잘때는 깔려서 털이 빠지기 일쑤.
주식은 클로버나 해외에서 들어온 잡초들로 후와이가 먹은 곳은 토종생태계가 회복된다 한다. 길이는 30cm그리고 제일 귀엽다
- 6&7 / 아라이 사토미
관청에서 둘이서 하나 라고 불리는 외눈 쌍둥이 인외. 비행가능, 편익속성. 키는 둘 다 140cm. 인간의 말을 할 수 있는 인외는 흔치않고 애니에 등장하는 인외 중 유일하게 인간의 말을 할 수 있다. 읽고 쓰기는 초등학생 수준. 이쪽은 확실히 성별이 여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신부의 안경에 반했다. 인외라도 다부일처는 불가능하지만 이 둘은 관청에 각각 반사람분(...)이라 인정받았다 한다.
책을 읽을 땐 각각 왼쪽, 오른쪽만 보기때문에 테츠시가 좌우페이지가 같은 책을 만들어준다.
- 라우엔 에카 / 성우없음
희고 큰 뱀의 모습을 한 인외. 신수, 츠치노코 등으로 많이 착각되어 신사 수익창출 일등공신이다. 길잃은 인간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거나, 전구를 갈아주거나, 나뭇가지를 잘라주거나, 불타는 건물에서 사람을 구조하는 등 선행을 많이 보인다. 인기가 많고 몸 크기를 마음대로 줄였다 늘릴 수 있다.
[1] 다만 고등학생이면 못할 나이는 아니다.[2] 발렌타인데이 때 6, 7들이 온 몸이 지저분해지고, 결과물도 엉망으로 만들어준 쿠키이기에 억지로 참고 먹은걸 수도 있다[3] 발렌타인데이 때 6, 7들이 온 몸이 지저분해지고, 결과물도 엉망으로 만들어준 쿠키이기에 억지로 참고 먹은걸 수도 있다[4] 정확히는 "우리 남편은 새끼 돼지를 먹지않아"[5] 정확히는 "우리 남편은 새끼 돼지를 먹지않아"[6] 건축자재에 쓰이는 익숙한 벽돌을 생각하면 됨. 살아있는 자원 재활용 상자라는 느낌이다보니 벽돌 외에도 알루미늄 캔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는 도심 폐기물이 주식이라고 나온다.[7] 건축자재에 쓰이는 익숙한 벽돌을 생각하면 됨. 살아있는 자원 재활용 상자라는 느낌이다보니 벽돌 외에도 알루미늄 캔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공식 홈페이지에는 도심 폐기물이 주식이라고 나온다.[8] 때문에 대화는 필담으로 한다. 카네노기와는 다른 점이다. 이쪽은 말은 못 하지만 하는 말은 다 알아들으며 의외로 히노와 토마리쪽도 의사소통에 큰 불편함이 없는듯하다(...)[9] 미이라가 아니라 정말로 붕대의 속성이다. 붕대를 푼 속의 형태가 존재하지 않는다. 태풍에 붕대가 날아가도 본체는 남아있다.[10] 때문에 대화는 필담으로 한다. 카네노기와는 다른 점이다. 이쪽은 말은 못 하지만 하는 말은 다 알아들으며 의외로 히노와 토마리쪽도 의사소통에 큰 불편함이 없는듯하다(...)[11] 미이라가 아니라 정말로 붕대의 속성이다. 붕대를 푼 속의 형태가 존재하지 않는다. 태풍에 붕대가 날아가도 본체는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