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팬사이트인 와우인벤에서 개최한 토너먼트 대회.
전 서버의 네임드 플레이어들(유명한 PvP 유저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총 23명을 뽑았으며 블리자드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이벤트 서버로 유저들의 캐릭터를 복사, 그리고 1대1 대진으로 승자를 뽑는 토너먼트 대회이다. 일단 블코의 후원을 받았다는 것 때문에 주목을 받았었다. 우승상품은 플레이스테이션3.
쟁쟁한 유저들이 출전하긴 했지만 개중에는 왜 나왔는지 모를 인물들도 있어서 그냥 웬만해서 시작전부터 승자는 몇명 압축. 거기다가 군대 문제로 참여못한 플레이어들이 있어서 더욱 아쉬운 대회(레인타임이나 지옥의종소리라도 나왔으면...)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서버의 유명 플레이어들이 모여서 드림매치를 한다는 것 때문에 모두가 기대했다.
와우인벤의 섭외로 인해 최근 스웨덴 최강의 PvP 마법사로 인정받고있는 Vurtne이 참전(역시 블리자드코리아의 후원이 있었다), 평소에 싸워보고 싶었다던 Drakedog와 이벤트 매치를 하게 되어 많은 팬들이 반가워했지만, 대회 당일까지 해결되지 못한 핑의 문제로 인해 기념사진을 찍는것으로 끝났다.
2차 대회로 제2회 와우 인벤 네임드 PvP 대회가 있었다.
전 서버의 네임드 플레이어들(유명한 PvP 유저들)에게 초대장을 보내 총 23명을 뽑았으며 블리자드 코리아의 후원을 받아 이벤트 서버로 유저들의 캐릭터를 복사, 그리고 1대1 대진으로 승자를 뽑는 토너먼트 대회이다. 일단 블코의 후원을 받았다는 것 때문에 주목을 받았었다. 우승상품은 플레이스테이션3.
쟁쟁한 유저들이 출전하긴 했지만 개중에는 왜 나왔는지 모를 인물들도 있어서 그냥 웬만해서 시작전부터 승자는 몇명 압축. 거기다가 군대 문제로 참여못한 플레이어들이 있어서 더욱 아쉬운 대회(레인타임이나 지옥의종소리라도 나왔으면...)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서버의 유명 플레이어들이 모여서 드림매치를 한다는 것 때문에 모두가 기대했다.
와우인벤의 섭외로 인해 최근 스웨덴 최강의 PvP 마법사로 인정받고있는 Vurtne이 참전(역시 블리자드코리아의 후원이 있었다), 평소에 싸워보고 싶었다던 Drakedog와 이벤트 매치를 하게 되어 많은 팬들이 반가워했지만, 대회 당일까지 해결되지 못한 핑의 문제로 인해 기념사진을 찍는것으로 끝났다.
2차 대회로 제2회 와우 인벤 네임드 PvP 대회가 있었다.
1. 참가 선수들
- Deserteagle(흑마법사) - 용개와 함께 EE길드의 쌍두마차. 대좆 역시 출전. 음모론에 의하면 둘이 결승전에서 만날경우, 항상 해온 쌍 자폭으로 동시에 죽어 공동우승을 노린다고 한다
- Nightbane(주술사) - 2007 투기장 토너먼트 5:5 1위팀의 리더.
- 이탈리아(사냥꾼)
- 카게(도적)
- 미내기(마법사) - 오마멀의 라이벌.
- 냐엉(마법사)
- 검성인더헤븐(성기사)
- 백미터원빈(주술사)
- 명궁황충(사냥꾼)
- Patrol(도적)
- 오렌지마멀레이드(마법사) - 통칭 오마멀. 투기장 2시즌 2:2팀 1위 기록. 우승후보.
- 허밍이(마법사) - 해외에서 더 유명한 PvP유저. 역시 우승후보.
- 영구와레오형(성기사)
- 일자유식(주술사)
- 리히터(드루이드)
- 히렌(도적)
- Clazzi(마법사) - 미내기,오마멀과 함께 삼각구도 형성중.
- 데엥장(사제) - 신수사제의 PvP를 보여주겠다며 참전.
- 최민소(전사) - 아즈샤라의 유명한 전사 PvP유저.
- Runeblade(전사)
- Queldorei(드루이드)
- Vurtne(마법사) - 스웨덴 마법사, 이벤트 매치로 용개와 싸우게 된다. 이벤트이기 때문에 일단 용개는 이기건 지건 부전승이다
2. 경기 결과
주요 참가자들의 경기결과 요약
- Deserteagle(데좆)
1차전에서 만난 리히터를 춤추며 빨대스핀으로 가볍게 관광 - 데엥장(효가)
1차전 무승부로 인한 주사위 싸움으로 승리, 2차전으로 올라가(무승부로 가는게 열받아 중간에 와갤에 글을 남기기도), 용개와의 싸움에서 2:1로 승리해 3차전까지 진출했지만 분노의 데좆에게 발렸다. - 뿌뿌뽕
가벼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고는 했지만, pvp 돌입시 전력으로 싸웠다. 하지만 아쉽게도 1차전에서 패배 - 리히터
1차전 첫경기 대좆과의 경기에서 굴욕 관광. 이후 그의 아프리카 방송에 분노의 글을 남기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언젠가 야드가 영고생착의 똥꼬를 찢는 날이 올 것이다" 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리고 그 유언은 영고생착의 몰락을 넘어 흑마의 몰락으로 실현되었다. - 검성인더헤븐
시작부터 누구와도 어울리지 않고 겉돌다가 미내기와 맞붙어 패배. 그러나 미내기가 한판 그냥 내준걸 이기고 나서 자신이 뭔가 잘났다고 생각하기 시작함 - 영구와레오형
전설의 징벌성기사. 그의 마지막 전투. 그러나 효가의 기둥스핀에 타임리미트로 지고 말았다. 그러나 연습경기에서는 대좆을 이길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건 기둥스핀과 상성의 문제가 컸다.
3. 최종 결과
Deserteagle(대좆) 우승.
3시부터 경기 종료까지 아프리카 실시간 방송을 달린 결과 우승상금과 별풍선을 모두 합쳐 그의 총 수입은 100만원 가량으로 추정.
승리 이후 용개의 캐삭 영상을 패러디해 음악을 틀어놓고 이벤트 서버에서 캐릭터 삭제. 이후 아즈샤라로 건너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데좆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몰려든 유저로 인해 한동안 아즈샤라 서버가 폭발하기도) 이후 1차 데좆 레이드때의 3천 트롤 낙하에 이은 트롤 낙하를 찍기도.
3시부터 경기 종료까지 아프리카 실시간 방송을 달린 결과 우승상금과 별풍선을 모두 합쳐 그의 총 수입은 100만원 가량으로 추정.
승리 이후 용개의 캐삭 영상을 패러디해 음악을 틀어놓고 이벤트 서버에서 캐릭터 삭제. 이후 아즈샤라로 건너가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데좆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몰려든 유저로 인해 한동안 아즈샤라 서버가 폭발하기도) 이후 1차 데좆 레이드때의 3천 트롤 낙하에 이은 트롤 낙하를 찍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