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面樹중국 설화 속에 나오는 나무
요괴로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계곡에서 자란다. 이름 뜻대로 사람의 얼굴 형상을 한 꽃을 가지고 있지만 말을 하지 않고 웃기만 한다고 전해진다. 웃을 때는 가지가 흔들리고 너무 많이 웃을 때는 열매가 떨어지는데 어떻게 번식을 하는지 기록에 적혀져 있지 않고 있다. 이는 중국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전역에 비슷한 나무가 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당나라 시대 때 술이기(述異記)에는 서쪽 바다 위에 있는 대식왕국에도 있다고 서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