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이전
2.2. 20세기
2.3. 21세기
3. 갈등
같은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계의 정통성을 두고 다투면서 수카르노 재임 시절에는 동말레이시아의 북보르네오[1] 영토 분쟁으로 사이가 안 좋아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전쟁이 터지기도 했으며 해상에서 무력 충돌도 벌어지곤 한다. 게다가 인도네시아인 불법체류자에 대한 태형 집행 등 강경 대처로 국민감정이 악화되기도 한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유례없는 배타성, 그리고 외교적 추태는 인도네시아인들의 대표적인 조롱거리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에서 테러가 일어나면, 그들은 일단 말레이시아인을 탓하는 경우가 많으며, 외국인들에게 문호를 열고 외교적으로 예의를 지키는 인도네시아에 있어서 쇄국적이고 외교적 추태만 일으키는 말레이시아를 좋게 볼 리가 없다. 아예 대놓고 말레이시아를 점령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한둘이 아니다.
현재도 스포츠 시합에서 두 나라 간 경기가 벌어지면 양국 응원단들이 서로 패싸움까지 일으킬 정도다. 그러나 2000년대 와서 경제적으로 말레이시아가 인도네시아를 앞서면서[2], 인도네시아인들이 말레이시아로 가서 막노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났다. 이 와중에 당연히 경제적으로 앞서는 말레이시아에선 인도네시아인에 대한 차별대우가 늘어났지만, 인도네시아 사정이 급한지라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을 정도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서로를 적국으로 여기며 전투기나 수송기, 전차, 장갑차, 순양함 같은 무기들을 미국이나 영국, 독일, 러시아 등 세계 군사 강국들로부터 구입하고 전투기 등 무기 수명 연장 사업에 막대한 양의 돈을 아끼지 않는 등 유사시 전쟁을 대비하고자 군비 경쟁 및 확충까지 하고 있다.
일단 둘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싱가포르가 중재를 하기도 한다.
특히 말레이시아의 유례없는 배타성, 그리고 외교적 추태는 인도네시아인들의 대표적인 조롱거리이기도 하다. 인도네시아에서 테러가 일어나면, 그들은 일단 말레이시아인을 탓하는 경우가 많으며, 외국인들에게 문호를 열고 외교적으로 예의를 지키는 인도네시아에 있어서 쇄국적이고 외교적 추태만 일으키는 말레이시아를 좋게 볼 리가 없다. 아예 대놓고 말레이시아를 점령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한둘이 아니다.
현재도 스포츠 시합에서 두 나라 간 경기가 벌어지면 양국 응원단들이 서로 패싸움까지 일으킬 정도다. 그러나 2000년대 와서 경제적으로 말레이시아가 인도네시아를 앞서면서[2], 인도네시아인들이 말레이시아로 가서 막노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났다. 이 와중에 당연히 경제적으로 앞서는 말레이시아에선 인도네시아인에 대한 차별대우가 늘어났지만, 인도네시아 사정이 급한지라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을 정도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는 서로를 적국으로 여기며 전투기나 수송기, 전차, 장갑차, 순양함 같은 무기들을 미국이나 영국, 독일, 러시아 등 세계 군사 강국들로부터 구입하고 전투기 등 무기 수명 연장 사업에 막대한 양의 돈을 아끼지 않는 등 유사시 전쟁을 대비하고자 군비 경쟁 및 확충까지 하고 있다.
일단 둘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싱가포르가 중재를 하기도 한다.
4. 여담
문재인 대통령이 말레이시아에서 가진 정상회담에서 인도네시아어로 인사하는 실수를 저질러버렸다. 이걸 한국에서 곤니치와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엄밀하게 말하자면 언어학적으로는 서로 동일하다보니 사투리 느낌에 가까운 편이다. 당장 마인어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엄연히 인도네시아어와 말레이시아어는 같은 언어 계통이다. 굳이 따지자면 한국에서 북한말로 인사한 수준의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