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한자의 음과 뜻
2. 유래
전국시대의 사군자 중 한 명인 춘신군의 고사에서 유래되었다. 초나라의 고열왕은 후사가 없자 춘신군은 자신의 아이를 가진 이원의 여동생을 고열왕의 후궁으로 보냈고 그 때 태어난 춘신군의 아들이 초나라의 태자가 되어 초유왕이 된 이야기에서 따온 말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춘신군 문서 참조
이 고사 때문에 자신의 아이를 밴 여자를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에게 넘겨주어 이득을 노리는,NTR 뻐꾸기의 탁란 같은 행위를 이화접목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진시황의 생부가 아니냐는 의심을 산 여불위 또한 이화접목의 고사에서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1]
이 고사 때문에 자신의 아이를 밴 여자를 아무것도 모르는 타인에게 넘겨주어 이득을 노리는,
3. 무협물의 이화접목
4. 관련 항목
[1] 다만 이쪽은 실제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라기보다는 사실 춘신군의 일화도 어디까지나 설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