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이해권(李 海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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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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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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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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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8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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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7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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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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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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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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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체육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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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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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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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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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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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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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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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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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 양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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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지오 MVS 기판의 일본 격투 액션게임 통쾌 간간 행진곡의 한국인 캐릭터. 정확한 이름은 '이해권(李 海權)'[1]이지만 어째서인지 '이해창'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다.[2]
일본에 살면서 도를 닦는 한국인 격투가로, 혼자 수행을 떠났다가 수년 후, 스승을 뵙기 위해 도장에 찾아왔지만, 그 도장은 이미 동문의 레온하르트 도마도르에게 파괴되어 있었다. 스승을 거역한 레온하르트에 복수를 맹세한 그는 레온하르트를 쓰러트리기 위해서 싸운다.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gangan_lee.png
간간필살기는
이 캐릭터를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이 캐릭터의 특징은 M. 이 캐릭터의 명대사로 키사라의 관절기로 KO 당할 시 말하는 "쾌감을 느껴요~"와 기절해서 주저앉은 자세로 반쯤 일어난 뒤에 말하는 "전혀 아프지 않아"가 있다(그것도 한국어......).
인게임에서는 한국어로 말하지만,시작전에 나오는 회화에 나오는 대사는 토사벤이다.
이 게임에 나온 외국인 캐릭터는 현지인을 성우로 기용하였고 대사는 모두 일본어에서 번역된 것이다. 레온하르트의 성우는 스페인 사람이다. 외국인 성우들은 모두 일본어가 통하지 않아 제작진 입장에선 좀 곤란했었다고 한다. 번역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