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토마코마이시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무로란 본선의 역으로,
토마코마이역이 관리하는 간이위탁역이다. 개업 당시에는 코이토이 신호소(小糸魚信号所)였으며 1922년에 신호장으로 승격, 1951년에 여객영업을 개시하였고
신호장에서 열차를 타고내리는 풍경 1956년 역 승격과 동시에 현재의 역명으로 개칭되었다.
역 북쪽은 2015년에 대대적으로 정비되어 주거지와 공원이 많다. 이토이공원, 메이린 중학교, 토마코마이 시라카바 우편국, 아카츠키공원 등이 근처에 있다.
상대식 승강장 지상역으로, 승강장끼리 과선교를 통해 이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