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19세기
2.2. 20세기
2.3. 21세기
2000년대부터 이탈리아와 중국의 관계는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이탈리아내에 수많은 중국인들이 이주했고 양국간의 경제교류도 활발해졌다. 하지만 2020년부터 코로나19가 발생되면서 이탈리아도 중국에 대해 반감을 가지기 시작했다.
2.3.1. 2010년대
2019년 11월 30일, 오성운동이 집권하고 있는 이탈리아와 중국 정부 간의 관계가 암초를 만났다. 북부동맹 등 이탈리아 의회 야당들이 조슈아 웡 데모시스토당 비서장과 화상 인터뷰를 한 것이 문제의 발단이었다. 조슈아 웡은 이탈리아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홍콩 시위대를 지지하기를 요청했고, 또한 이탈리아에서 홍콩으로 최루탄 등 시위 진압용 무기를 수출 금지하는 법안 제정을 요청했다. 기사 2019년 프랑스에서 진행된 G7에서 G7 정상들은 만장일치로 "홍콩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홍콩 경찰의 폭력행위에 대한 국제사회 차원의 독립 조사를 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G7 회담 이후 이탈리아는 오성운동-북부동맹 연정이 붕괴하면서 오성운동-민주당 연정이 구성되자 2019년 G7 회담 결과를 무시하고 홍콩 시위대에 대한 지지 표명을 유보하고 있다. 오성운동은 친중 성향이고 북부동맹은 반중 성향이기 때문이다. G7 회담을 할 때에는 북부동맹의 입김이 강해서 오성운동 소속인 이탈리아 주세페 콘테 총리가 G7 결의안에 동의했으나, 북부동맹과 연정이 깨진 이후에는 본색을 드러내고 친중 성향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의회 산하 기구인 정보·보안위원회가 자국의 5G 이동통신망 사업에서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통신장비 업체를 배제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산업장관은 화웨이의 도입을 적극 추진한다고 한다. #
이탈리아 의회 산하 기구인 정보·보안위원회가 자국의 5G 이동통신망 사업에서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통신장비 업체를 배제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산업장관은 화웨이의 도입을 적극 추진한다고 한다. #
2.3.2. 2020년대
이탈리아측이 중국의 일대일로에 참여하자 중국측은 보답으로 중국인 관광객들을 보내고 1월 21일에 중국-이탈리아 문화관광의 해 행사를 시작으로 양국간의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국 이탈리아는 유럽권에서도 이례적인 친중외교의 보답으로 중국에게 커다란 빅엿을 선물 받았다.
이탈리아가 화웨이를 배제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이탈리아는 유럽권에서도 이례적인 친중외교의 보답으로 중국에게 커다란 빅엿을 선물 받았다.
이탈리아가 화웨이를 배제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