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0세기 이전
2.2. 20세기
제2차 이탈리아-에티오피아 전쟁에서 최종적으로 에티오피아 제국이 패배 하면서 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에 편입되었다.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이탈리아가 속해있는 추축국이 패전국이 되면서 에티오피아는 독립하게 되고[2] 식민 역사는 이렇게 끝이 났다.
3. 문화 교류
4. 관련 문서
[1] 여담으로 이 전쟁에서 승전국은 에티오피아다.[2] 에티오피아를 제외한 이탈리아령 동아프리카의 일원인 소말리아와 에리트레아는 한참 이후 독립했다. 두 국가는 영국의 지배를 잠깐 받았다가 소말리아는 이탈리아의 신탁통치를 다시 받다가 1960년 독립했고, 에리트레아는 에티오피아의 지배를 받다가 1993년에 와서야 독립했다.[3] 다만 기독교를 믿는 대다수 에티오피아인들이 돼지고기를 먹을 기회가 생기면 망설임 없이 돼지고기를 먹는 반면, 무슬림 에티오피아인들이나 에티오피아 유대인들은 몇몇 나일론 신자들을 제외하면 기회가 생겨도 종교 때문에 일부러 돼지고기를 안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