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기압 차로 인해 귀가 먹먹해지거나 귀막힘 현상이 생겼을 때 이를 해결하는 기술이다. 손으로 콧구멍을 막고 숨을 강하게 코로 내밷어서 해결한다.
2. 상세
귀에 '슈욱' 또는 '뚝' 소리가 나면서 공기가 빠져나가는 게 느껴진다면 성공한 거다. 원리는 고막 뒤의 중이가 코와 연결되어 있는데, 코를 막고 코로 숨을 내쉬면 정상적으로는 콧구멍으로 나가야 할 공기가 나가지 못하고 대신 중이쪽으로 보내서 고막이 눌리는 것을 풀어주는 것이다. 마친가지로 깊이 잠수해서 기압차가 발생하는 잠수부들도 하며, 사람에 따라 코를 막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