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지호 (李地浩 / Lee Ji-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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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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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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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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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79cm / 74k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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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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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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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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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경력
2.1. 프로 데뷔 이전
2.2. 대전 시티즌
2.3. 제주 유나이티드
2.4. 양주시민축구단
2019 시즌을 앞두고 양주시민축구단에 입단해 1년간 소속되어 있었으며, 이후 은퇴하고 아버지 이기범이 운영하는 축구교실의 코치로 부임하였다.
3. 여담
- 형 이안은 풋살 선수 출신이며 2018년 AFC 풋살 챔피언쉽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1] K리그 홈페이지는 180cm에 70kg로 나와 있다.[2] K리그 홈페이지는 180cm에 70kg로 나와 있다.[3] 사실 부자가 같은 종목에서 지도자와 선수로 함께 활동하는 일은 어느 종목에나 있는 일이긴 하다. 당장 K리그만 봐도 김봉길 감독과 김신철 선수가 있으며, KBO 리그의 경우에도 유승안 감독과 유원상&유민상 선수, 양승관 코치와 양원혁 선수, 김민호 코치와 김성훈 선수, 박철우 코치와 박세혁 선수 등 부자 야구인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들 중 박철우&박세혁을 제외한 부자들은 부자가 서로 다른 팀에 있기 때문에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고 있으며, 그나마 부자가 같은 팀에 있는 박철우&박세혁 부자도 서로가 같은 팀에 있는 것을 고려하여 공과 사를 잘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논란이 불거진 적이 없지만, 이기범과 이지호는 부자가 서로 같은 팀에 있는데다가 이에 대해서 문제 의식도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4] 부자가 같은 팀에 한번만이라도 같이 소속되어 있어도 크게 의심 받아 마땅한 일인데, 문제는 이기범의 경우 대전 시티즌 뿐만 아니라 과거 신갈고 감독 시절까지 포함해 자신의 아들과 같은 팀에 소속되어 있는게 처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