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강점
3. 버전
최초 이지보드 개발 0.1 - 1999.05.07
4. 스킨
게시판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스킨을 지원하였으며 우수 스킨 제작자에게는 하단 저작권을 삭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를 운영하였다.
5. 이지네
초반에는 이지나라(주)와 함께 개발 및 서비스 하다 중간에 서로 갈라선 것으로 생각된다. 갈라선 후 당시 무제한 무료 호스팅으로 유명한 New21에서 컨텐츠 보육호스팅을 받았다. 이지보드와 유사한 서비스형 게시판을 포함한 회원관리 솔루션으로 현재 블루웹을 통해 블루CGI라는 홈페이지로 서비스되고 있다.[2] 외형적으로는 이지보드와 굉장히 유사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블루CGI를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당시 홈페이지 상단에는 "채리와 채니의 홈페이지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 (이젠 제동생 까꼬도 ^^)"라는 문구로 짐작하는 바, 게시판 홈페이지보다는 개인 홈페이지로 운영을 하려고 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는 도메인 낙방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 않다.
이지보드는 초창기에 단순한 웹게시판으로 출발했지만, 나중에는 회원관리 솔루션까지 갖추었다. 이외에도 이지네에서는 개발자인 채리가 개발한 이지패드(문서편집기), 이지뷰어(문서뷰어), 그림자(일기장) 등의 여러 프리웨어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었다. 현재는 이지뷰어 정도가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시대에 발맞추어 안드로이드 버전도 배포중이다.
당시 홈페이지 상단에는 "채리와 채니의 홈페이지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 (이젠 제동생 까꼬도 ^^)"라는 문구로 짐작하는 바, 게시판 홈페이지보다는 개인 홈페이지로 운영을 하려고 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는 도메인 낙방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 않다.
이지보드는 초창기에 단순한 웹게시판으로 출발했지만, 나중에는 회원관리 솔루션까지 갖추었다. 이외에도 이지네에서는 개발자인 채리가 개발한 이지패드(문서편집기), 이지뷰어(문서뷰어), 그림자(일기장) 등의 여러 프리웨어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었다. 현재는 이지뷰어 정도가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시대에 발맞추어 안드로이드 버전도 배포중이다.
6. 현재
현재 개발자의 개인블로그네이버에서 이지시리즈인 이지뷰어가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 버전 이지뷰어는 일본에서 소설 뷰어로 인기가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