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일:이중조음_기호0.png
1. 개요
1.1. 양순연구개음
앵커 코드
| NgM
|
1.1.1. 양순 연구개 비음
[ruby(양순 연구개 비음, ruby=labio-velar Na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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ŋ͡m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
조음 방향
| 중설음
|
조음 방법
| 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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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연구개에 딱 붙이고 두 입술을 딱 붙인 뒤 코로 기식을 흘려보낸다. |
앵커 코드
| NgM1
|
1.1.2. 양순 연구개 파열음
[ruby(양순 연구개 파열음, ruby=labio-velar Stop)]
| |
k͡p ɡ͡b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
조음 방향
| 중설음
|
조음 방법
|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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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연구개에 딱 붙이고 두 입술을 딱 붙인 뒤 빵 터트려 기식을 흘려보낸다. |
앵커 코드
| Ng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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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입술을 붙이고 혓바닥을 연구개에 댄 상태로 빵 터트리는 느낌으로 기식을 내보내는 소리다.
양순 연구개 비음과 마찬가지로, 무성음 [k͡p]은 베트남어에서 [u]나 [w] 뒤에서 나오는 무성 연구개 파열음([k])의 변이음이다. 서아프리카나 중앙아프리카 언어에서도 많이 보이는 음가이다. 대표적인 예가 축구선수 드록바(Drogba)의 gb. 한국어에서 ㄱㅂ 꼴을 이렇게 발음하는 화자도 있다.
발음 방법: 마찬가지로 혀쪽은 [k]나 [ɡ]처럼, 입술 모양은 [p]나 [b]처럼 만들어서 동시에 내면 된다. [5]
양순 연구개 비음과 마찬가지로, 무성음 [k͡p]은 베트남어에서 [u]나 [w] 뒤에서 나오는 무성 연구개 파열음([k])의 변이음이다. 서아프리카나 중앙아프리카 언어에서도 많이 보이는 음가이다. 대표적인 예가 축구선수 드록바(Drogba)의 gb. 한국어에서 ㄱㅂ 꼴을 이렇게 발음하는 화자도 있다.
발음 방법: 마찬가지로 혀쪽은 [k]나 [ɡ]처럼, 입술 모양은 [p]나 [b]처럼 만들어서 동시에 내면 된다. [5]
1.1.3. 양순 연구개 마찰음
[ruby(양순 연구개 마찰음, ruby=labio-velar Fric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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ʍ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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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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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마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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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연구개에 가까이 대고 두 입술을 좁게 벌린 뒤 h를 발음한다. |
앵커 코드
| Ng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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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양순 연구개 접근음
[ruby(양순 연구개 접근음, ruby=labio-velar Approximant)]
| |
w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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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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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접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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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연구개에 갖다 대고 '우'를 발음한다. |
앵커 코드
| NgM4
|
입술을 둥글게 한 상태로 혓바닥을 연구개에 대고 기식을 내보내는 소리다.
한국어에선 ㅝ, ㅙ, ㅞ 등등에서도 볼 수 있고 영어의 w도 이 음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많이 익숙할 것이다. 이 밖에는 폴란드어의 Ł이 이 발음이다. 로망스어군의 경우 프랑스어의 ou, 나머지 언어의 u가 바로 뒤의 모음과 만나면 /w/로 변하기도 한다. 또,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서는 음절 끝의 l이 /w/로 발음되기도 한다.
독일어나 러시아어 등의 몇몇 언어처럼 의외로 없는 언어도 많다. [w] 소리가 없는 언어에서는 [v] 음가로 옮긴다. [6]
발음 방법: 위에서 말한 대로 유성음은 영어의 w나 ㅗ, ㅜ 계열의 이중모음을 발음하듯이 한다.
1.1.5. 양순 연구개 내파음
[ruby(양순연구개 내파음, ruby=labial–velar implo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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ɠ̊ɓ̥ ɠɓ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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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
조음 방법
| 내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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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방법
| 보기 • 접기연구개 내파음과 양순 내파음을 같이 조음한다. |
앵커 코드
| NgM5
|
이 음가는 이그보어(igbo)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 외의 정보는 아직 전무한 상황이고, 전세계적으로 극히 드문 음이기에 보기가 어렵다. 이 음가 중 연구개 내파음을 못하는 사람은 양순연구개 파열음을 발음하게 된다.
1.2. 이외
1.2.1. 양순 경구개 접근음
[ruby(양순 경구개 접근음, ruby=labio-Palatal Approxim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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ɥ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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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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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접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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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경구개에 갖다 대고 '위'를 발음한다. |
앵커 코드
| Ngj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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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둥글게 한 상태에서 혓바닥을 경구개에 대고 기식을 내는 소리다.
대응되는 무성음이 없...지는 않고 중국어와 야이어에 존재한다고 한다. 만약 [j]와 [w]를 [i]와 [u]의 반자음 형태라고 본다면, 이 음은 [y]의 반자음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중국어에서는 [y]라는 음가를 가진 ü(단어 처음에서는 yu, 설면음 뒤에서는 움라우트기호 생략) 뒤에 다른 모음이 같이 올 때 ü가 이 발음에 해당하며, 마찬가지로 [y]를 음소로 가지고 있는 프랑스어에서도 huit(ɥit), huile(ɥil) 같은 단어에서 이 음을 볼 수 있다. 한국어에서는 나뉘어(nɐ.ȵɥʌ), 바뀌어(pɐ.k˭ɥʌ), 쉬어(ɕɥʌ), 휘어지다(çɥʌ.d͡ʑi.dɐ) 등 ㅟ어(ɥʌ)[7]의 형태로만 한정적으로 등장하나, 자음과 결합하지 않은 '위'에서 [ɥi]의 형태로 나오기도 한다.
발음 방법: 위에서 말했든 'ㅟ어'의 'ㅟ'를 발음하듯이 하면 된다.
1.2.2. 양순 치경 비음
[ruby(양순 치경 비음, ruby=labio-alveolar Na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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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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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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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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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에 딱 붙이고 두 입술을 딱 붙인 뒤 코로 기식을 흘려보낸다. |
앵커 코드
|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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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입술을 붙이고 혀끝을 윗잇몸에 댄 상태로 코로 기식을 내보내는 소리다.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음..."을 이 발음으로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음..."을 이 발음으로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1.2.3. 설측 치경 연구개 접근음
[ruby(설측 치경 연구개 접근음, ruby=Velarized Alveolar Lateral Approxim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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ɫ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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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설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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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접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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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연구개에, 혀끝을 윗잇몸에 갖다 대고 혀 옆쪽 공간을 확보한 뒤 '얼'을 발음한다. |
앵커 코드
| 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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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을 윗잇몸에 대고 혓바닥은 연구개에 붙이면서 혀 옆구리와 어금니 사이를 살짝 좁힌 상태에서 기식을 내보내는 소리다. 설명이 길다
통칭 dark L. 대응되는 무성음이 없다.
생소해 보이지만 ㄹ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어에 있는 음가이며, 미국식 영어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미국식 영어에는 /l/로 인식되는 음성이 2~3개 정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모음 앞에 올 때는(초성일 때는) 설측 치경 접근음([l])이고 나머지 자리에서는 연구개음화해서 설측 치경 연구개 접근음([ɫ])이 되거나 아예 설측 연구개 접근음([ʟ])이 된다. smile, crocodile, ale 같은 단어들은 각각 스마이얼, 크로커다이얼, 에이얼 등으로 들리게 된다. 조음 특성에 비추어 본다면 [l]보다는 [ʟ]에 더 가깝다.
영어 이외의 서양 언어에서는 네덜란드어나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등에서 이 발음을 들을 수 있는데 포르투갈어의 경우 본토에서는 이 발음을 유지하고 있지만 브라질에서는 대놓고 /w/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호날두와 호나우두의 표기가 다른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폴란드어의 'ł'도 원래는 이 발음이었던게 /w/로 변한 것이다.
이슬람교의 유일신인 알라를 말할 때에도 이 음가가 들어가니 참고바람. 터키어 l도 보통 이 발음이다.
통칭 dark L. 대응되는 무성음이 없다.
생소해 보이지만 ㄹ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어에 있는 음가이며, 미국식 영어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미국식 영어에는 /l/로 인식되는 음성이 2~3개 정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모음 앞에 올 때는(초성일 때는) 설측 치경 접근음([l])이고 나머지 자리에서는 연구개음화해서 설측 치경 연구개 접근음([ɫ])이 되거나 아예 설측 연구개 접근음([ʟ])이 된다. smile, crocodile, ale 같은 단어들은 각각 스마이얼, 크로커다이얼, 에이얼 등으로 들리게 된다. 조음 특성에 비추어 본다면 [l]보다는 [ʟ]에 더 가깝다.
영어 이외의 서양 언어에서는 네덜란드어나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등에서 이 발음을 들을 수 있는데 포르투갈어의 경우 본토에서는 이 발음을 유지하고 있지만 브라질에서는 대놓고 /w/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호날두와 호나우두의 표기가 다른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폴란드어의 'ł'도 원래는 이 발음이었던게 /w/로 변한 것이다.
이슬람교의 유일신인 알라를 말할 때에도 이 음가가 들어가니 참고바람. 터키어 l도 보통 이 발음이다.
1.2.4. 후치경연구개 마찰음
후치경[ruby(연구개, ruby=Sj Fricative)] 마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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ɧ ɧ̬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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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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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마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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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경구개와 연구개에 갖다댄 뒤 h를 발음한다. |
앵커 코드
|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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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설 평순 고모음[ɨ]의 마찰음 버전으로, 노르웨이어, 스웨덴어, 덴마크어 등 북유럽 언어에서 보이는 발음으로, 경구개음과 연구개음의 짬뽕. 대응되는 유성음이 없다.
영문 명칭은 Sj-sound. 아직 적절한 명칭을 찾지 못한 모양이다.
불어, 서어권에서는 경구개연구개마찰음이라고 부르는 듯 하지만 일본측에서 후치경연구개마찰음이라는 용어를 쓰는지라 여기서는 이를 제목으로 쓴다.
조음 방법은, 혀로 입천장을 전부 덮은 상태에서 살살 흘리는 느낌으로 기류를 내보내면 된다. 최신 IPA에서도 딱히 설명할 방법을 찾지 못했는지 'simultaneous ʃ and x'라고 적어놨다. 여기서 ʃ는 후치경 마찰음(영어의 sh), x는 무성 연구개 마찰음(독일어의 ch, 한국어 '흐'의 ㅎ)이다. 이렇게 발음하면 발음이 그나마 쉬워진다. 아니면 '희'를 발음해보자. 단모음 ㅢ의 발음인 ɨ(중설 평순 고모음)이 ㅡ와 ㅣ의 중간발음이고, ㅎ발음까지 경구개음과 연구개음을 짬뽕하면 비슷한 발음(ç͡x)으로 들린다. ex)희망 → [ç͡xɨ.mɐŋ]
1.2.5. 연구개인두 마찰음
[ruby(연구개인두 마찰음, ruby=Velopharyngeal fricative)]
| |
ʩ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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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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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마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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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연구개와 인두 쪽에 딱 붙이고 숨을 내쉰다. |
앵커 코드
| fn
|
다른 표기로는 /ħ͡x/.
입술입천장갈림증이라고 입천장이 갈라지는 기형이 있는데, 이럴 경우 치경 마찰음 같은 소리를 낼 수 없고 대신 이 소리가 나온다. 그 외에는 의성어에서나 나오는 편.
입술입천장갈림증이라고 입천장이 갈라지는 기형이 있는데, 이럴 경우 치경 마찰음 같은 소리를 낼 수 없고 대신 이 소리가 나온다. 그 외에는 의성어에서나 나오는 편.
1.2.6. 연구개인두 전동음
[ruby(연구개인두 전동음, ruby=Velopharyngeal trill)]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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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향
| 중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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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전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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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 방법
| 보기 • 접기혓바닥을 연구개에 딱 붙이고 코를 곤다. 그리고 그 입모양을 유지한 채 숨을 내쉰다. |
앵커 코드
| Sn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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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치 양순 전동 파찰음
[ruby(치 양순 전동 파찰음, ruby=Voiceless bilabially post-trilled dental stop)]
| |
t̪ʙ̥ | |
조음 위치
| 이중조음
|
조음 방향
| 중설음
|
조음 방법
| 전동음~파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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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방법
| 보기 • 접기치 파열음과 양순 전동음을 함께 발음한다. |
앵커 코드
| tb
|
[1] 별도 기호는 EXTIPA(유니코드에 없는 EXTIPA 포함) 포함.[2] 예외로 양순연구개음(NgM)은 섹션 개설 순서대로 NgM1, NgM2 등으로 사용하며 따로 표기하지 않는다.[3] 부바키키 효과에 따르면 양순음은 비교적 둥글둥글한 느낌인 반면 연구개음은 비교적 거친 느낌이라고 한다. 물론 연구개 비음같은 예외는 있지만.[4] 베트남의 통화 단위(₫, [ɗuŋ͡m])를 말할 때 받침으로 이 음이 들어간다.[5] [ŋ], [k], [ɡ]은 모두 연구개음이며, [m], [p], [b]는 모두 양순음이다.[6] 대표적인 예시로 위키피디아의 러시아어 표기는 Википедия(비끼뼤지야)이다.[7] "몰랐어? 쟤 요즘 나랑 사귀어."의 발음을 생각해 보면 된다. 분명히 "사겨"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똑바로 "사귀어"라고 말하는 것도 아닌, 분명히 한국말인데도 한글로 표기할 수 없는 발음이다. 아예 ㅜㅣㅓ의 3중모음인 것으로 보는 의견도 있을 정도. #굳이 옛한글을 이용하자면 사ᄀힵ(ㄱ+ᅟힵ)로 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