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 매그놀리아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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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작중 행적
날개를 다친 새를 지하도시 밖으로 보내려고 하다가 지하도시 입구 쪽 사람들에게 쫓기게 되는데 리바이와 팔런 처치의 도움으로 인해 가까스로 구출되었다.[1] 리바이 일행과 합류해서 지하도시에서 악명을 떨치게 되면서, 입체기동장치를 다루는 법도 익히게 되는데, 어느 날 왕도 귀족 니콜라스 로보프의 임무 의뢰를 리바이와 팔런과 함께 받게 되었다. 그 직후, 엘빈 스미스의 조사병단에 잡혀서 조사병단에 입단하게 되었다.
지하도시에서 동물들을 많이 다뤘는지 말을 능숙하게 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23회 벽외 조사 때 리바이가 불길한 예감에 팔런 처치와 이자벨에게 조사를 나가지 말라고 일렀지만, 팔런과 함께 리바이를 따라갈 수 있도록 설득해보려 애썼다. 벽외 조사 당시 기행종 거인을 팔런과 능숙하게 죽였을 정도로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빗속에서 리바이가 엘빈 스미스를 죽이러 가는 동안에 기행종 거인에게 목이 잘려 처참하게 사망한다. 팔런과 이자벨의 죽음은 리바이의 인생을 크게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지하도시에서 동물들을 많이 다뤘는지 말을 능숙하게 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23회 벽외 조사 때 리바이가 불길한 예감에 팔런 처치와 이자벨에게 조사를 나가지 말라고 일렀지만, 팔런과 함께 리바이를 따라갈 수 있도록 설득해보려 애썼다. 벽외 조사 당시 기행종 거인을 팔런과 능숙하게 죽였을 정도로 훌륭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빗속에서 리바이가 엘빈 스미스를 죽이러 가는 동안에 기행종 거인에게 목이 잘려 처참하게 사망한다. 팔런과 이자벨의 죽음은 리바이의 인생을 크게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1] 만화판에서 이자벨이 다른 조사병단 단원과 대화하는 장면을 보면, 만화판에선 이자벨이 어릴 때 죽기 직전까지 얻어맞은 날에 리바이 일행이 구해줘서 일행과 같이 다니게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