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논란
서울대병원장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前 주치의인 서창석을 순천향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이임순 교수에게 소개받고#, 최순실의 인연으로 서울대학교병원장으로 선임될 수 있도록 돕고 혜택 받았다는 의혹이 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관련인으로 3차 청문회에서 서창석과의 관련은 부인하고, 우병우도 오늘 처음 봤다고 말해, 위증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국회는 특별검사팀에 이임순을 국회에서의증언·감정등에관한법률위반으로 고발했으나, 2017년 8월 31일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국조특위의 활동 기간이 끝나 고발 주체가 되지 못함에도, 고발이 이뤄져 공소가 제기됐기 때문에 위법하다고 판단하며 공소기각 처리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관련인으로 3차 청문회에서 서창석과의 관련은 부인하고, 우병우도 오늘 처음 봤다고 말해, 위증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국회는 특별검사팀에 이임순을 국회에서의증언·감정등에관한법률위반으로 고발했으나, 2017년 8월 31일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국조특위의 활동 기간이 끝나 고발 주체가 되지 못함에도, 고발이 이뤄져 공소가 제기됐기 때문에 위법하다고 판단하며 공소기각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