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여담
이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 전인 2018년에도 '세로로 보는 새상'이라는 이름으로 말 그대로 세로로 보는 영상을 제작했지만, 오랫동안 채널이 정지했다가 2019년 9월 1일유튜브로 다시 복귀했다.[12]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다루는 채널인 '널 위한 문화예술'에서도 몇 번 더빙을 한적이 있다.
2018년부터 지상파 방송국과 미디어 스타트업에서 PD로 일해 왔다고 한다.
영상 내의 대부분의 자료는 책에서 얻는 듯하며 영상에 참고한 책들의 구절을 인용해 올린다. 매년 약 100권씩 읽기 때문에 독서에 두려움이 없다고 한다.
비슷한 컨셉의 유튜버로 pood가 있다.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다루는 채널인 '널 위한 문화예술'에서도 몇 번 더빙을 한적이 있다.
2018년부터 지상파 방송국과 미디어 스타트업에서 PD로 일해 왔다고 한다.
영상 내의 대부분의 자료는 책에서 얻는 듯하며 영상에 참고한 책들의 구절을 인용해 올린다. 매년 약 100권씩 읽기 때문에 독서에 두려움이 없다고 한다.
비슷한 컨셉의 유튜버로 pood가 있다.
[1] 채널명을 새로 개선하면서 기념일을 9월 1일로 정한 듯하다.[2] 채널명을 새로 개선하면서 기념일을 9월 1일로 정한 듯하다.[A] 3.1 3.2 3.3 3.4 2021년 2월 7일 기준.[7] 시청자 들과 더 소통하고 싶어 인스타그램 계정도 새로 개설하였다 하며, 앞으로 인스타그램에는 영상 예고와 영상 내에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올린다고 한다.[8] 시청자 들과 더 소통하고 싶어 인스타그램 계정도 새로 개설하였다 하며, 앞으로 인스타그램에는 영상 예고와 영상 내에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올린다고 한다.[9] Foodhie는 'food'(음식) 와 'history'(역사)의 합성어 이며, 도시락가와 발음이 같다.[10] 본인은 음식의 역사를 앎으로써, 먹는 즐거움을 배로 증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11] 2020년 7-8월[12] 그 당시에도 음식 관련 영상을 올렸으며 퀄리티도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