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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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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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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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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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시설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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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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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중 행적
3. 기타
[1] 그의 소개 문구또한 "모든 것은 업무 효율을 위해서죠"이다. [2] 대표적으로 주인공이 크로시드 서클 난입도중 외치는 대사 "카드 인탭!"을 시끄럽다라는 이유로 안하면 안되냐고 말하던 'C'의 대사에 난입할 때마다 외쳐야하는 규칙을 지켜줘서 고마워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3] 하지만 사실 차은하가 죄인이기 때문에 일부러 져준것. 마지막 크로시드 서클 후 1층으로 내려가기 전 이영과 제로를 하면, 죄인이라면 져드렸겠지만 의뢰인이 될지도 모르는분 앞에서는 나름대로 능력을 증명해야하지 않겠냐며 제로를 내려는 차은하의 생각을 근육의 움직임과 호흡만으로 유추해 정확히 맞춘다. [4] 그러나 차은하가 권세영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궁하자 업무에는 불필요한 싸구려 감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