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발생
3. 진압
이연년 형제의 반란은 해양(현재 전남 광주) 등의 여러 군현을 무너뜨렸고, 급기야 장수 김경손이 나주에 나와있다는 말을 듣고는 나주성을 포위하기에 이른다. 이에 김경손이 나주의 원로들을 모아놓고 울면서 항복하면 안 된다고까지 말한 점을 미뤄보면, 나주성을 포위하기 이전까지는 이연년 형제가 꽤 승승장구 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경손은 이연년 형제의 군세가 많지만 모두 짚신 걸친 촌백성이라 평하면서 별초 30명을 뽑아 나주성 밖으로 나가서 싸우기로 결정했다. 헌데 나주성을 포위한 이연년은 귀주성 전투로 명성이 높은 김경손을 죽이고 싶지 않아서, 그를 사로잡기 위해 활을 쏘지 말라는 배려 또는 실책을 범했다. 그리고 전투가 시작되자 김경손과 별초 30명은 출전하는데, 이연년은 용맹하게 돌격해오는 김경손의 말고삐를 잡으려 했지만 김경손에 의해 목숨을 잃었고 이연년 형제의 군대도 김경손에게 진압당하면서 허무하게 난이 평정된다.
하지만 김경손은 이연년 형제의 군세가 많지만 모두 짚신 걸친 촌백성이라 평하면서 별초 30명을 뽑아 나주성 밖으로 나가서 싸우기로 결정했다. 헌데 나주성을 포위한 이연년은 귀주성 전투로 명성이 높은 김경손을 죽이고 싶지 않아서, 그를 사로잡기 위해 활을 쏘지 말라는 배려 또는 실책을 범했다. 그리고 전투가 시작되자 김경손과 별초 30명은 출전하는데, 이연년은 용맹하게 돌격해오는 김경손의 말고삐를 잡으려 했지만 김경손에 의해 목숨을 잃었고 이연년 형제의 군대도 김경손에게 진압당하면서 허무하게 난이 평정된다.
4. 기타
5. 창작물에서
드라마 무신에서는 이연년 등이 나주성을 공격하려는 것을 알고 나주 관아에서 동요하자 김경손이 설득해서 싸우도록 하는데, 이연년이 김경손의 명성을 우려해 공격하지 않고 설득을 시도했다가 실패하자 공격한다. 그러나 김경손이 나주성을 공격하면 역적이라고 해서 이연년의 군사들이 크게 동요한다.
이연년이 나주성을 포위하는 것으로 식량을 떨어지게 하고 그러면서도 식량을 보내주어 김경손을 설득하려 드는데,[3] 김경손이 성문을 열겠다고 이연년을 속인다. 김경손이 군사들과 함께 성문을 열고 나타나 재빨리 이연년의 군사들을 돌파해 이연년을 죽이고 군사들을 공격해 반란을 진압한다.
이연년이 나주성을 포위하는 것으로 식량을 떨어지게 하고 그러면서도 식량을 보내주어 김경손을 설득하려 드는데,[3] 김경손이 성문을 열겠다고 이연년을 속인다. 김경손이 군사들과 함께 성문을 열고 나타나 재빨리 이연년의 군사들을 돌파해 이연년을 죽이고 군사들을 공격해 반란을 진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