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천재가 스스로의 손으로 죽음을 선택했다. 그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떠안게 된 이야기꾼은 학창 시절부터의 악우 편집양과 함께 위험하고도 비극적인 진실 찾기에 나서게 되는데...!
1. 소개
2. 등장인물
- A: 6살 때 소설을 쓰기 시작해 8살 때 쓴 작품이 저명한 Z 문학상을 받아서 유명해진 천재 작가. 차기 세계제일 후보 중 유력했던 인물이라고 한다.작품 시작 시점에서 자살 기도를 하였다.
- B: A의 누나로 동생과는 달리 평범한 사람.
3. 스토리
4. 평가
개연성은 문제가 없지만 반전이 약간 맥빠지다는 평을 들으며 요새 마사토끼가 노잼이 되었다는 의견에 일조했다. 이야기꾼의 과거 얘기가 나왔다는 게 더 의미있을 정도. 사실 재미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짧은 내용 속에서 이야기 풀어내는 것에 약한 마사토끼가 12화 정도의 짧은 내용에 이야기를 풀어가느라 그렇게 까지 재미있게 그려내지 못한 듯 하다. 그래도 개연성까지 없는 것보단 나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