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크세나키스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그가 후에 선택한 전공은 건축이었고, 공대에 진학하였다. 음악은 그와 별개로 독학으로 틈틈히 공부하며 실력을 향상시켜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그리스 내전에 참전하게 되는데, 이 때 얼굴 근처에서 폭탄이 터지며 심각한 부상을 입게 된다.[1] 그의 사진들에서 볼 수 있는 상처들은 이 때의 부상에 의하여 형성된 것이였다. 이후 신변의 위협을 느낀 크세나키스는 프랑스로 건너가 메시앙 등을 사사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건축에 대해도 큰 두각을 나타내어 건축쪽에도 겹업하게된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벨기에 브뤼셀 시의 건물 필립관이 있다.[2] 이 작품을 끝으로 건축가와 음악가의 길을 겸업하는 것은 포기하고 음악가의 길로 전념하게 된다.
음악과 건축을 병행하던 시절에는 르 코르뷔제의 오피스에서 일했던 적도 있었다.
음악과 건축을 병행하던 시절에는 르 코르뷔제의 오피스에서 일했던 적도 있었다.